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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죽인 자녀  
 

설명 : 부모나 자녀에게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으시면 화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 자녀라면 부모에게 제일 보배지만 자녀가 그 부모에게 하나님이 축복하지 안하시면 화근이 또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대해서 유일한 참 은인이요 보호자시지만 하나님이 축복하지 안하시면 부모가 들어서 자식을 죽이는 살인자도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역사에서 너무도 많이 봤습니다. 강대국에서는 잘 못 보지만 변동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일을 아마 많이 겪은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도 부모가 자기 자녀를 죽는데 내어 주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자녀들이 자기 손으로서 자기 부모를 죽이지 안하면 내가 죽을 판이니까 자기 손으로 권총 가지고 자기 부모를 쏴서 죽이는 것도 내가 그거는 내가 목도하지는 안했는데 고 우리 이웃에서 그런 일이 있어서 들었습니다.
그때 6·25때입니다. 6·25때 자기가 죽을 판이니까 네가 네 손으로 네 부모를 쏴 죽이지 안하면 너는 죽는다 하니까 자기가 죽지 않기 위해서 부모를 쐈어. 그러니까 부모도 말하기를 '얼른 나를 쏴라. 나를 쏴 죽이고 네가 살아라.' 그렇게 말하고 쏴 쌓는 걸 봤습니다.

그 하나님이 축복하지 안하면 인생이 비참한 것이요 만물이 다 비참한 것이요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행복되지 안할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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