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의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할 때에 큰 낭파와 실패와 산 벼락같은 일이 닥쳐도 눈도 꼼짝거리지 아니하고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그는 자기가 의뢰하는 주님이 만유의 대주재인 것을 확실히 알고 전능자를 의심없이 의뢰하기 때문에 그런 지저분한 것들이 와서 떠들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그며 큰 사자가 까치 찌직거린다고 놀래 호닥거릴 것입니까?
절대자를 정말로 의뢰한다면, 그분들을 의뢰함으로 그분 시키는 순종 해 나갈 때에는 나라가 달라들어도 사회가 달라들어도 질병이 달라들어도 죽음이 달라들어도 공산주의가 달라들어도 염려가 있을까? 이것이 바로 의뢰 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증거입니다.
(8206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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