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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연극  
 

<참고: 이 예화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1988년 8월 14일 오후 설교 전체를 읽어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1)  부흥사로 가는 사람도 은혜를 받는데 어떤 철없는 사람이 가면은 그만 교역자 안된 것 부족한 것을 드러내고 자기를 실컷 천사같이 드러내고서 소개하면 온 교이들이 자기에게만 끌리고 교역자를 배척하도록 하면 은혜를 못 받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그 교역자를 도와서 은연 중 다 신앙을 바로 가지도록 하고 은혜 기관에서 은혜 받도록 그렇게 연결시키는 그 일을 협조하는 일을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2)  또 목사의 가정에도 그런 일이 있습니다.
목사님의 가정이 너무도 비참하게 되어지는 것을 탄식하고 참 많은 고통당하는 것을 어떤 목사님에게 내가 말하기를

“ 목사님 , 목사님은 그 병 고치는 것은 목사님이 서부교회서 설교하는 것을 들으면 힘 안들여도 얘들아, 오늘 증거 해 주시는 말씀은 참 말씀이니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 모른다.
그 말씀에 죽고 산다 행하면 살고 안 행하면 죽고 망한다.
이런 말 하면 얼마나 수월할 터인데 하기를
백 목사 설교라도 들을 것은 듣고 안 들을 것은 안 들어야 되지 다 들으면 안 된다고 자기 말을 소개하면서 이러니까
아무래도 백 목사보다 우리 아버지 설교가 낫다 이러니까 그것은 악인데
은혜 받으러 와서는 은혜 받지 못하고
암만 해봤자 더 나은 우리 아버지는 교회에 담임 목사로 세우지 않고 그만 못한 목사가 서서 강단에서 자꾸 설교하니까 은혜가 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오랫동안 수년 동안 병이 들어서 이 말씀을 듣고 회개할 수 없도록 만들어 놨으니까
그것은 못 고칩니다."

그 멸망은 저들이 회개를 해야 멸망에서 벗어날 터인데 그 회개를 할 수가 없습니다.

" 회개하도록 하려거든 목사님이 연극을 좀 하십시오"
 서로 다 친하기 때문에 웃으면서
" 어떻게 연극을 할까요?"
" 백 목사는 신이라. 백 목사는 하나님의 참 대리자라. 그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함께 하는 신이라 백 목사를 우상을 만드십시오.
 백 목사는 하나님이 함께하는 종이라 이렇게 마구 떠들어대면
 내가 과거에는 그 종에 대해서는 훼방해서 내가 아무래도 벌 받을 것 같다 내가 잘못했다
 합니다. 은혜 되도록 해석을 해서 우상을 만들어서 지나치게 만들만큼 그렇게 하십시오.
 동쪽으로 확 기울어진 나무를 꼿꼿하게 세우려면 서쪽으로 확 기울여야 합니다."

(3)  또 내가 전도사가 됐을 때 일입니다.
어떤 이들이 와서 "우리 가정이 이렇고 이러니까 어떻게 해야 합니까? "
그때 권찰님들이 여럿 있었는데
" 그것은 사모님이 병 고칠라 하면 연극을 해야됩니다."
" 어떻게요?"
" 사모님이 예배 보러 오면 집에서 교역자 욕하고 비판하도록 만들어 놨으니
 이제는 그 대는 마귀가 들어서 내가 그랬는데
 알고 보니까 내가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지었다. 그 종은 하나님의 종이다.  
 자꾸 이렇게 백 목사를 우상시 할 만큼 연극을 해서 하나님 종을 알지 못하고 훼방했다
 이것을 마음 아파하고 지금부터라도 한 말씀 한 말씀 들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고 이렇게 신실히 들어서 은혜가 되어지도록
 그 사람이 변화가 되어지도록 그렇게 하지않으면 그 병은 못 고칩니다."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그 후부터는 그 가정에 모든 환난이 거의 중단 되었지만 아직까지 중단되지 못한 것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8808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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