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신사참배로 육년이나 감옥에 있었지만 말씀 묵상으로 세월 가는 줄 모르는 신앙
이러니까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게 되고, 또 주야로 묵상하고, 자꾸 묵상한다.
여호와의 율법을 묵상을 하니까. 묵상하니까 그 속에 자꾸 진미가 나오거든. 진미가 나오니까. 육 년 동안 감옥에 신사참배 때문에 감옥에 갇힌 사람들 말을 들으니까, 그만 그 육 년이지만 그렇게 나중에 가서 세월 가는 줄을 몰랐대요. 성경 말씀을, 성경 없지만 자꾸 외우니까 성경을 외우겠더랍니다. 외우는 그 말씀을 가지고 자꾸 새김질하니까 성경 말씀 속에서 진미가 자꾸 나오는데, 바깥에 나가 가지고야 성경을 그래 연구할 수 없고 그래 진미를 모르는데 그만 거기서 성경 연구한 사람들은 나와 가지고 설교를 하니까 모든 사람들이 놀란다 그말이오. 은혜를 받아서.
이러니까, 투쟁의 마찰이 있어야 성경의 맛이 있고, 일을 해야 밥이 맛이 있지 일 안 하면 밥이 맛이 없어요. 이저 모양으로 이제 투쟁이 있어야 성경 맛이 나고 또 성경 맛이 나야 거기서 자꾸 이제는 묵상하니까 깨달음 이 나오니까. 자꾸 양식이 나온다 말이오. 씹으니까 자꾸 양식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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