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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생각  
 

설명 : 예배시간에 마귀가 딴생각을 주니까 졸기도 하고 그 자리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님

이거 뭐 말씀에 따라오지를 안하고 이러 나까 졸아지지 말씀에 따라오면 졸아질 이유가 있는가? 이치가 있는가? 딴거 가지면 졸아져요. 우리가 찬송할 때도 딴거 들어오는 그걸 찬송할 때에 딴 거 들어오는 그런 것 좀 짤막하니까 잘 알겠지요. 예배 볼 때도 딴 게 들어오면 딴게 들어오면 그만 졸음 옵니다. 딴게 들어오면 그 놈이 내나 마귀요 딴게 들어오면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딴 생각이 들어왔으면 마귀가 지금 딴 생각을 줬고 딴 생각이 들어와서 그 생각에게 벌써 지배를 받아 가지고 딴 생각이 들어와서 그 생각이 나를 주관해 가지고 그 생각으로 내가 생각할 때에는 벌써 마귀가 내 속에 들어 왔다 말이오. 딴 생각이 들어오는 것은 마귀란 놈 들어오는 거는 아니고 마귀란 놈이 딴 생각을 넣어 줍니다. 넣어 줄 때에 물러가라 사탄아 물러가라. 이렇게 이것을 물려치면 되는데, 떡 들어오면 그 놈을 영접해 가지고 그 놈이 하자 하는 대로 한번 생각합니다. 잠깐 생각했으면 벌써 마귀가 들어와서 나를 지배했소. 그라고 난 다음에는 그 놈이 나를 제 맘대로 합니다. 이래 놓으니까 그 다음에는 졸기도 하고 그 다음에는 뭐 딴것도 이런 것 저런 것 해 가지고 예배는 그 자리에 보면서 저 혼자 어디든지 돌아다닙니다.

소용없네. 무슨 꼭 소용 있는 걸 생각하느냐 하면 소용 있는 걸 생각않고 소용도 없이 이 생각 저 생각 자꾸 들어 오니까 마음에는 '이것 자꾸 안 됐는데 예배드리면서 이런 것 들어오면 안 되는데' 이라면 서도 이 생각 저 생각 막 들어와 가지고 연상적으로 뭐 잘못하면 온 세계를 돌아다니고 제가 어릴 때부터 행동한 그 행동 세계를 전부 삑 한 바퀴 다 돌아옵니다. 이렇게 거짓되기 쉽다 그거요.

그런고로, 딴 생각 들어오면 조는 것 딴걸 생각지 말아요. 이 말씀을 받을 때에 주님과 이 진리 요 둘을 자기가 지금 자기가 오는 것이기 때문에 이라면서 거기서도 복을 생각해요. 내가 이 시간 복 받는 사람돼야 되겠다 내 목적을 달성해야 되겠다 하는 뭐 산 운동이 있어야 되지 그것 없이 죽은 자 모양으로 떡 앉아서 피동만 돼지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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