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OOO목사님  
 

설명 : 하나님의 사자로 등용 받은 것에 감사의 눈물을 흘린 목사님

제가 그때 고려 신학을 졸업하고 나서 OOO목사님 하고 나는 그때에 장립을 안 받아서 전도사로, 그분은 목사입니다. 목사인데 OOO목사님이 저한테 찾아 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렇게 자기를 등용해 주신 데 대해서 참 감사하다는 그런 눈물을 흘리는 걸 봤습니다. 그때는 제 지도를 받을라고 애를 썼었은데 그 뒤에 사탄의 역사들 때문에 다 이래서 모두 그 일이 깨져 버려서 다 누가 손해 갔는지 모르겠소. 다 손해 갔습니다.

그분도 같이 클 때에 그분 학교에서 성적이나 모든 활동성이나 정치성이나 그분만 못한 사람이 중앙청에서 아주 일등 장관으로 그렇게 활동하고 있는데 이 사람은 그런 건 하지 안하고 신학을 해 가지고 목사가 됐습니다.
이러면 그 사람이 내가 이 목사 노릇 안 했으면 나는 그 사람이 장관 노릇하니 나는 장장관이라도 했을 터인데 이렇게 불만시 하지 안하고 그 하나님의 사자로 등용된 거기에 대해서 진정 감사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는 걸 봤습니다. 나한테 기도해 달라고 해서 기도하고 나서 자기도 기도하라 하니까 그렇게 눈물 흘리면서 기도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분이 지금도 그렇게 목회에 대해서는 그렇게 뭐 능하게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등용 받은 것만으로서 자기는 만족을 하고 일생을 충성한다는거 그게 깨달은 사람입니다.

(8505245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