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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독존  
 

설명 : 멀리 못보고 자기 속으로 들어가 무형의 감옥에 갖히는 불교의 종말

원시치 안하면 그 사람은 언제 거저 넘어질란지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원시의 반대는 무엇이냐 하면 옛사람 자기에게로 들어가는,것입니다.자기에게로 들어가서 자꾸 이래 좁아지고 좁아지면 자기 밖에 없어. 자기 밖에 없어. 자기가 제일이야.

그것이 뭐이냐? 자기가 제일이라. 자기 잘하고 자기 옳고 자기는 착하고 자기는 다른 사람에게 희생했고 다른 사람을 돕고 전부 자기에게 장점이 있는 그렇게 자꾸 들어가는 고 자기가 뭐입니까? 고게 뭐이지요? 옛사람이라 하고 다른 이름 또 하나 있지? 원죄 고게 원죄입니다. 이래서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과 같이 된다.

그러면, 하나님같이 된다 말은 하나님이 광대한 지식을 가졌으니 자기가 광대한 지식을 가지는 그면이 하나님과 같다 말이오?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서 자기를 표준해 가지고 자기 좋아하는 것은 다 좋은 것이고 자기 싫어하는 거는 다 나쁜 것이고, 자기 위하는 것은 다 자기가 좋다고 인정하고, 자기 행하는 것은 자기가 나쁘다고, 자기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되어지는 그 자기 위주로, 하나님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인데 위주 중심이 하나님 같다 말이요? 하나님같이 원시 광대시가 하나님 같다 말이오? 중심이 같다 그말이오? 자꾸 이래 근시가 되면 자기 쪽으로 기어 들어가요. 원죄 속으로 들어가요. 원죄 속으로 들어가니까. 천상 천하에 자기가 제일이라. 그러니까 불교에 깊이 들어가면 불교에는 천상 천하에 유아 독존 그것이 불교의 종말입니다. 천상 천하에 자기가 오직 제일이라. 유아 독존이라. 이렇게 자꾸 멀리 안 보고 좁게 보면 기어 들어가고 자기 속으로 들어가서 그게 뭐냐? 그것이 무형의 감옥인데 영원한 감옥입니다.

성경에, 주님이 옥에 갇힌 자들에게 와서 전도했다 하는 이 옥을 가지고 천주교에서는 연옥설을 주장하면 지옥에도 주님의 전도가 있기 때문에 지옥 가 가지고도 천국 갈 수가 있다 이렇게 말하는데 그 옥이 뭐이냐? 자기 속에 갇힌 사람, 제속에 갇힌 사람 그게 옥에 갇힌 자라. 그게 있는 자에게, 그러니까 요한계시록 1장 5절에 보면 '죄에서 주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해방했다 말은 갇혔었다는 말이오. 그러면, 죄에 갇혔던 자를 해방시켰다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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