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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최후  
 

설명 : 대포를 공중으로 쏘면서 '하나님이 대포 맞아 죽었다' 했지만 결국 비참하게 죽음

옛날도 하나님 없다고 하고 히틀러가 그렇게 세계 영웅으로서, 하나님 없다는 주장을 강하게 했기 때문에 그가 참 세계의 영웅이 됐소. 하나님 욕함으로 세계의 영웅이 되고 명예가 커졌다 그말이오. 그라면서 그는 대포를 공중으로 쏘아 올리면서 '하나님 이제 대포에 맞아 죽었다. 이러니까 너희들이 하나님 하나님 하지 말아라.' 그렇게 하고 세계를 통일할라고 독가스를 뿌렸지만 그것이 되돌아가 가지고 독일 민족만 아주 멸살을 했다 말이오. 하나님이 그거 하신 것이라 말이오. 그래 가지고 히틀러는 비참하게 죽었기 때문에. 죽지 못하고 얼마나 놀랬던지 죽고 난 다음에 한 몇십 년 지날 때까지 그가 나타나지 안하니까 '그가 둔갑을 해서 우리 가운데 있지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안해서 그런지 모르겠다.' 그가 벌써 신화해 가지고 둔갑됐다고 그렇게까지 생각했어. 온 세계가 그렇게 떠들었어. '그가 죽은 데가 없는 것 보니까 아마 둔갑해 가지고 무슨 신이 됐는갑다.' 얼마나 세계가 떨었던지.

이렇지만 하나님이 붙이시니까 그의 계획이 전부 다 자멸하는 것이요, 그가 비참하게 죽었다 이거요. 얼마 전에는 보니까 히틀러가 어디 뭐 지하실에 죽었다든가 어디 죽어서 그 흔적이 나왔다 이라는데 어쨌든지 그는 죽었습니다.

벌써 그때가 몇해니까 벌써 죽었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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