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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 고을  
 

설명 : 이북의 선천고을은 주민 전부가 믿는 곳인데 신사참배때 모두 실패함. 실패의 원인은 대내전

이러니까, 그때도 그렇게 많았지만 실상 그 시험이 오니까 다 꺼 꾸러졌지 이긴 사람이 없어. 뭐 이북에 있는 선천 고을이라는 선천 고을은 거게는 넷 집이 안 믿는다고 내가 그래 말을 들었는데, 해방 후에, 그 목사님 또 이름을 또 잊어 버렸다. 우리 개척 교회 세운 그 사람, 그 목사 이름 이 뭐이요? 저 중앙 교회 우리 개척 교회 세운 데? 그 형제분이 목사인데 다 잊어 버렸어? 그 목사님 동생도 목사님인데 거기 가서 집회할 때, 선천 사람이라요. 내가 '선천 고을에서는 신사참배 어찌 됐습니까?' 한 번 물었어. '아이구 전부 다 졌습니다.' '그 선천은 네 집 안 믿 다 믿는 다면서요?' '아닙니다. 그거는 좀 오래 된 소식이지 안 믿는 집은 한 집도 없습니다.' 그 고을에는 시장이 안 나. 시장이 안돼. 그렇게 믿었지만, 잘 믿는 것같이 경제 부흥도 되고 모두 잘 믿는 것 같았지만 신사참배에서 일계명을 딱 지키는, 일계명과 이계명이 딱 봉착되니까 전부 패전이라.

그게 뭐이냐? 껍데기만 흉내내서 이래 했지 속에 심령 문제를 해결하지 안했기 때문에 그렇다 말이오. 심령 문제를 해결 안 했기 때문에. 지금도 우리가 심령 문제를 중하게 여겨서 먼저, 영은 됐기 때문에 우리 심령 문제가 첫째 문제요, 그다음에는 우리 몸의 문제가 둘째 문제요 그다음에는 우리 행동 문제가 세째 문제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이번에 대구 집회 한 거와 같이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는 이것은 셋은 하나인데, 이 셋이 마음에 이루어져 가지고, 그다음에 그것이 몸에 나와 가지고 행동으로 나와야 되지 마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 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 사람 속여 먹을라고 겉으머리 행동만, 행동도 아무것도 없는 것이 말만, 이라니까 말로도 거짓말을 해 가지고 전부 예수를 팔고 예수를 이용하고, 하나님이 교인 떡 만들어 놓으면 그걸 거짓 말로 꼬아 가지고 교인들 끌어 가지고 교회 세울라고, 교회 다 됐는데 저 교회를 훔쳐서 내 양을 만들어야겠다는 요런 흉측한 욕심을 가저고 하는 그자는 하나님의 적입니다.! 회개 안 하면 망합니다.! 어떻게 망하는가? 일생 동안 제가 예수님 믿어야 저도 망하고 다른 사람도 망하고 마지막에 시험하면 다 시험에 다 낙제돼 버리면 그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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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록된 수는 육천 백 삼십 명이 등록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가 이천 삼백 사십 팔 명, 또 중간반이 천 팔백 십 일 명, 중간반은 거의 다 들었네.

장년반이 천 구백 칠명, 장년반이 제일 못됐다. 장년반이 제일 못됐어. 장년반이 제일 적구먼. 중간반은 뭐 거의 다 됐는데, 장년반은 삼천여 명 모이는 교인에게 천 구백 칠십이 명 이천 명도 안 됐으니까 이거 제일 나쁘지 않소? 장년반이 맷정을 제일 써, 그러니까, 장년반을 위해서는 하나님께 기도할 체면이 없어. '이 장년반 신앙 보십시오. 이러니까 공산주위를 막아 주십시오' 그 기도는 암만 할라 해도 못 해. '장년반을 보면 당장에 매를 때려서, 이 목사들 보면 당장 매를 때려서 절단을 내야 되지만 이 주일학교 학생들 보십시오' 이 기도가 나와. 그저 '목사는 나 빼놓고' 하면 안 되고 나까지 다 합한 목사요. 나중에 이 목사들 매 되게 맞을 것입니다. 참 꼭 옛날 소련의 혁명 될 때 그때와 비슷합니다.

이북이 왜 공산주의 됐는가? 이북이 아주 복음 운동이 아주 전성이라. 전성이라 하더만 이북에 신사 참배 때에 이북에서 이긴 사람 몇 사람 없어. 다 졌지. 선천 고을에서는 신사 참배 이긴 사람이 한 사람도 없대요. 전 칠홍 목사, 인제 생각 난다. 전 칠홍 목사님이 우리 개척 교회 했는데, 전 칠홍 목사님의 동생 교회가 가지고 내가 집회할 때에. 그 전 칠홍 목사님이 선천 고을에서 온 목사님이야. 그 목사님에게 '그 고을에는 참 네 집이 안 믿는 집이 있답니다.' '아닙니다. 그때 옛날 말입니다. 한 집도 없습니다. 다 믿습니다. 시장 같은 그런 거는 아예 주일 날은 아무것도 살라 해야 못 삽니다.' '아, 그-런데 신사 참배는 어째' '신사 참배는 이긴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래 그렇게 이북 신앙은 유물주의 신앙이라.유물주의라. 여기 이북에서 월남한 성도들 많이 있어. 우리 교회는 이북 교인들 많습니다. 유물주의 유물주의 회개해야 돼.여기 또. 또 유물주의 돼. 여기서 월남한 사람들이 시장에 가면 경제권 다 거머쥐고, 돈도 많고, 그 사람들은 수단 방법 가리지 안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안하고서 돈벌이 위주로만 그렇게 하고 있어요.

또 그런것 보면 맷정 씁니다.

이러니까, 어짜든지 뭐 다른 사람이 어찌 됐든지 그저 첫째는 자기가 준비해야.

다른 사람도 살리지 못 살립니다. 이러니까, 오늘 아침에 깨어 있는 것 요 깨어 있는 것. 깨어 있는데, 깨어있는 거보다 나는 오늘 아침에 지금 말 하고자 하는 것은 나는 자꾸 잠이 잘 드는데, 인제 잠드는 게 나를 잠들게 하는 원수가 뭐인고 그걸 찾아 봐요. 잠들게 하는 원수를 찾자 그거요. 또 내가 뭘로 깨는가 잠 깨는 그걸 찾아 가지고서 잠들게 하는 원수는 피해 버리고 깨게 하는 그것만 자꾸 접촉하면 내가 깨어 있을 수 있을 것이라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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