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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목자  
 

설명 : 테레비 같은 이리의 일군에 양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기도의 진액이 필요

그런고로, 우리는 하늘나라가 어떤 나라라는 것을 알고 또 우리가 목 자 노릇 하는 데는 어디까지를 표준해야 되는가? 양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것이 이것이 표준입니다. 그러면, 언제 삯군과 목자가 나타나는가? 이리가 오면 양을 구원할라 하면 자기가 상하고 또 자기가 안 상할라 하면 양에게 손해 갑니다. 그럴 때에 어떤 일이 있어도 양을 이리에게 빼앗기지 않는 그것이 목자입니다. 선한 목자입니다.

요새 20세기의 문화로, 뭐 테레비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이런 모든 오락들도. 많이 있고 또 유흥의 일들도 많이 있고 이 방종한 악한 동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것이 다 말하자면 이리의 일군들입니다. 우리는 그런데 뺏기지 안해야 선한 목자입니다.

얼마 전에 여덟시 반에 학생들 다 거게 집중되고 안 된다고 하데? '만화영화하는 테레비 거게 학생들이 다 그리 집중되고 다 그래서 학생들이 줄어졌습니다.' 그 반사들은 삯군 목자요 선한 목자가 아닙니다. 왜? 이리가 오니까 이리가 오니까 자기 손해 가지 않기 위해서 양을 뺏긴 자들이라 그말이오 그러면, 뺏기지 안할 수가 있나? 물론 뺏기지 안하고 주일을 지키도록 할 라고 애야 쓰고 싶지. 애를 쓰지. 그렇지만 뺏겼으면, 양을 뺏겼으니까, 양을 뺏겼느냐 제 목숨을 빼겼느냐? 목숨이 있는 한은 양을 뺏기지 안하는 것이 그게 선한 목자 아닌가? 역부러 목자가 양을 위해서 뭐 목숨을 자살하는 게 아니고 이리가 올 때에 이리에게 양을 빼앗기지 안할라 하다 보니까 자기 목숨이 끊어지는 그것이 선한 목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양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할건가 우리가 멱자배기를 하고 시비를 할 건가 싸울 것인가? 그것 가지고는 마귀의 법칙이기 때문에 빼앗기지 안 됩니다. 그러면 어찌 해야 되느냐? 우리가 목숨이 있는 한은 '구하는 자마다 얻을 것이요' 하는 말씀의 약속이 있습니다. '구하는 자마다 얻을 것이요'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시행 하리라.' 내가 기도의 그릇이 차지 안했기 때문에, 내 목숨이 끊어지든지 내 기도로써 해서 주님이 약속하신 대로 시행을 해서.

주님이 인도하시면 만화 그까짓 게 테레비 그게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내 목숨은 살아있고 그 양은 테레비에게 뺏긴 것은 내가 생명을 아껴서, 내 몸을 아끼고 나를 아껴서 내가 직접 주먹으로 할 것이 아니고 내가 하나님에게 기도할 수 있는 기도의 진액을 바치지 안해 그렇다 말이오.

다 시골에서도 목자 노릇을 바로 하는 사람들은 다 양을 위해서 남 모르게 산에서 강가에서 개울가에서 바위틈에서 일을 하면서도 밤낮 일편 단심 그마음은 양을 위해서, 이리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양의 마음을 양의 정신을. 양의 신앙을, 양의 지식을, 양의 행동을, 양의 친구를, 양들은 이리인 줄도 모르고 떡 가까이 친했다가서 당한다 그말이오. 악한 동무는 산한 것을 손해케 하지 않습니까? 이래서,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너희를 떠난 것은 내 몸이 떠났지 내 마음은 떠났지 안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육신의 자녀는 열달 동안 배 안에다가 길러야 이것이 열 달 만에 사람이 돼 나오지만 우리는 그게 아니라 그거요. 우리는 마음 속에 내가 맡은 양을 쉬지 않고 내 마음에서 낙태되지 안하고 내 마음에 항상 있는 내 마음을 먹고 자랍니다. 내 마음을, 내 정성을 먹고 자라, 이러니까 쉬지 않고 기도하고 쉬지 않고 노력하니까 그 양떼가 자라지는 것입니다. 다 목자 노릇을 바로 하는 사람, 반사 노릇을 바로 하는 사람, 장로 노릇을 바로 하는 사람. 집사 노릇을 바로 하는 사람, 권찰 노릇을 바로 하는 사람, 모든 신앙의 선배 노릇을, 오늘 내가 믿고 내일 전도하면 나는 그 사람에게 선배 됩니다. 선배 노릇 바로 하는 사람 이것은 전부 마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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