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자연법으로 해결할 병  
 

설명: 자연볍을 가지고 할 것을 하나님께 기도해서 특수법으로 하려는 것은 하나님을 놀리는 것임

나는 어제도 또 깨달은 거 있어요. 뭐 깨달았느냐? 내가 하나님 앞에 자꾸 이거 뭐 눈에 눈물나니까 이런 거 자꾸 낫아 달라 하는데 안 낫아 줘요. 그래서 어제는 이제 안과에 갔습니다. 안과에 가 가지고서 ‘눈물이 자꾸 나고 이라는데 그래 왔습니다.’ 이라니까, 집사라요, 그이가.

집사라서 잘해 주는데 요 눈은 눈물이 나오고 요 눈은 눈물이 조매씩밖에 안 나와. 안 나오는데 요 눈을 치료했는가 어제 치료하고 나니까 눈물이 한 방울도 안 나와요. 요 눈은 그만 치료를 보통했기 때문에 요거는 눈물이 계속 나오고 있다 그말이오. 있는데, 그래 뭘 깨달았느냐? 너는 하나님의 능력을 네가, 자연을 줬고 이 세상에 과학을 줬으니까 자연 가지고 네가 노력해서 할거는 하지 꼭 나를 심부름꾼 모양으로 다 그런 것도 할라 하느냐? 내가 네 심부름꾼이 아니고 네가 할 수 없는 거 높은 거 그런 거는 내가 다 들어 주지마는서도, 들어 주지마는서도 네가 안과에 가서 돈 사천 원만 내면 그만 눈물 안 나오구로 쏵 해 버리는데 그거는 안 하고 자꾸 나한테 말하니 내가 네 심부름꾼이가? 그 자연의 법칙도 내가 준 법칙이니 밥 먹어라 했으니까 밥 먹으라는 법칙을 줬으니까 배고프거든 밥 먹고 이래 목마르거든 물 마시고 이래야 될 터인데 목마른 놈을 ‘주여, 목이 마릅니다. 목이 마릅니다. 물을 주십시오.’ 저 산날망에 앉아서 암만 한다고 네 또 물 달라 한다고 물주고 또 밥 안 먹어도 자꾸 배부르다 하고 이래 놓으면 어찌 되노? 이래서 내가 늦게사 어제 깨달았어. 깨달은 거라. ‘주님이 나에게 주신 이모든 일반 자연법을 가지고서 할 것은 자연법을 가지고 해야 되지 자연법 가지고 할 걸 가지고서 하나님 앞에 기도해서 이 특수법으로 할라고 하니까 한말로 하나님을 내가 심부름꾼으로 놀려 먹은 거밖에 안 됐다’ 그래 내가 회개를 했습니다.

(86060101)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