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신앙은 모험이라고 책을 낸 사람이 있는데, 기독교는 모험이 아니라 확고한 걸음입니다
그러면, 척 내려 서기야 누가 못 내려 서겠습니까? 내려 설 수 있지요. 아, 주님이 명하는데 왜 못 내려 서겠습니까? 내려 설 수 있지요.어떤위 험한 일이라도 모험성을 가지고 할 수도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되고 한번 해 보자' 모험성을 가지고, 내가 어떤 책자를 보니까 그 사람이 '신앙은 모험이라.' 그거 예수를 믿는 게 아니라 예수 믿는 것 죽이는 마귀요, 대마귀. 그래 가지고 제가 큰 책을 내놓고 유명한 사람이오. 기독교는 모험은 없습니다. 기독교는 모험은 없습니다. '야, 내려 서 보자. 죽느냐 사느냐 한번 내려 서 보자.' 그게 아니오. 그래 가지고 양판 잡고 내려 서는 것이 모험인데 기독교는 모험이 아니라. 모험이 아니고 절대 천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요동치 않는 확고한 걸음을 걸어가는 것이 기독자입니다.
주님이 계시고 주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고 주님은 사랑하시고 주님은 신실하시니 주님은 모든 걸 할 수 있으시니 주님이 오라 하시니 물위에 넉넉히 자기는 걸어갈 수 있다는 거게 대해서 뭐, 걸어갈 수 있다는 그것뿐이지 이라다가 빠져 들어갈까 하는 그런 생각 하나도 없이 걸어 갔습니다. 물 위에 내려 섰습니다. 물위에 내려 섰는데 고 소원하는 것이 물위에 내려 설수 있는 고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고 소원을 했고, 그 소원을 했는데. '오라' 하시니까 물위에 척 내려 설 수 있는, 고 내려 설 수 있는 그런 소원을 했고 내려 설 때에, 내려 서기야 다 내려 설 수 있지만 폭 빠져 버리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내려 섰는데 물 위에 빠지지 안하고 걸어 갔습니다. 이 걸어가는 결과가 나올 수 있는 이런 믿음이 돼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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