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벽창호  
 

(1)  신구약 성경에는 이 세상에서 둬도 다 둘 수 없는 많은 것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이러기에 성경은 인간이 거기서 성신의 감화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지 않으면
     아무리 제가 읽어도 모릅니다.
     모르는 것은 하나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믿어야 효력이 나는데 말입니다.
     성신의 감화를 받기 전에는 모릅니다.
     이런데 어두워서 심령이 어두워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실행을 해야 심령이 밝아지고
    사람이 변화될 터인데 도무지 실행 안하니까 깜깜하니까 벽창호입니다.
    바위에 대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 감각이 없습니다. 아무 작용이 없습니다.

(2)  성경 말씀은 말하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고
    그들이 말하는 것은 세상 박사들이 하는 말, 세상에 학자들이 하는 말,
    세상 지식을 가지고 하는 말은 하나님 지식을 전혀 모르니 벽창호입니다.
    세상 말은 알아듣지만 하나님 말은 전혀 알아듣지 못합니다.

(날짜 없음)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