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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새와 새저리  
 

설명 : 멧새가 새저리의 알을 키우다가 잡아 먹일 뻔한 것처럼 미국도 흑인종에게 앞으로 빼앗김

이래 놓으니까 지금 미국이 뭐라고 쌓아도 혹인종에게 이제 앞으로 뺏깁니다. 뺏길 수밖에 없어. 왜? 그 사람들은 다른 것은 나쁘지만 산아 제한 안 해요. 이러니까 아이만 자꾸 낳아 놓으면 낳아 놓으면 또 이 미국 사람들은 자비한다고 이것 길가 갖다 낳아 던져 놨으니까 이것 또, 길러야 되지, 또 기르면서 이거 선한 일 한다고 애를 쓰는데 야, 이놈의 새끼야 선한 일보다도 너가 왜 새끼 안 났노? 네 새끼 낳아서 기르지 왜 그랬노? 안 낳으니까 딴 사람이라도 낳아서 길러야 될 것 아니겠소? 짐승도 보면 제가 낳아 가지고 기르지 안한 것은 다른 게 기르고 제가 안 낳은 것은 항상 남이 낳는 것 기릅니다. 여기 저 멧새라는 게 있는데 멧새 그거는 멧새 그거는 항상 제가 안 놓은 새저리가 알 낳은 새저리 기르요. 그러면 멧새는 또 요만한 게 요만한 게 이만한 새저리를 기릅니다. 나중에 보면 이놈이 길러 놓으니까 자꾸 물어다 주니까 처음에는 엄마인 줄 알고 좋았지만 나중에 보니까 물어다 주는 것 그것 가지고 배가 고파 안 되거든 이러니까 그만 애미 멧새 오는 걸 콱 물어.

가지고 잡아 먹을라고 콱 물으면 아, 죽을 뻔하다가서 또 그만 석방이 되니까 달아나 가지고 겁이 나면서도 그래도 또 하나님이 그래 키우라 하니까 못 견뎌서 또 메뚜기를 잡아다 또 요렇게 갖다가 요래 먹이는데 조심해서 먹입니다. 조심해 먹이다가 한 서너 번 잡아 먹힐라고 이래 하다가 보면 그 다음에는 아이구 안 되겠다 싶어서 도망쳐 버립니다. 이 모두 다 보면 별별 이치들이 있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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