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인제 우리 교회는 이 주일학교를 지금 만이 주는 것은 나도 그것도 한번 생각해. 산아 제한 안 하거든. 아이 믿이 낳아라. 이라니까 서부 교인 있는 데는 막, 아이가 우굴우굴 합니다. 우굴우굴 해. 자 요새 아이 많이 낳은 사람 누가 많이 났는고 보자. 여게 일찍 결혼한 사람 OOO집 사 왔어? 손들어 OOO, 아이 몇이야 손가락으로 가르쳐 봐? 어? 다섯, 아이구 그라면 얼마 안 낳았다. 다섯 그까짓 거야 다섯이야 누가 못 낳아 다섯은 다 낳아요. OOO씨 아이 몇이야? 여섯, 아이구 그것도 뭐 얼마 안 된다. OOO씨 얼마야? 열 하나, 열 하나 그래 열 하나 낳았는데 그래 부인은 나이가 육십 네 살인가 먹는데 영 청년이라. 하나도 피곤한 것 몰라.
보니 건강하고 그만 아주 건강해서. 이러니까 아이 낳는다고 약해지는 것 아니요.
이러니까 앞으로 아이 많이 낳은 사람이 다 차지할 것인데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아이를 귀중히 여기니까 너거에게는 아이를 주자 이래 가지고 아마 주일 학교 학생들을 많이 보내 주는 것 같애요. 이라면에 너지 생각 안 하고 자꾸 저란다 해 가지고 이것도 나중에는 그거 주장을 하면 잡아다 죽일 겁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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