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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나은 청년  
 

설명 : 집회에 가지 못한 것에 대해 주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니
        치질병이 나음


어떤 사람은 이번에 가 가지고 집회에 오지를 못했는데. 집회 오지 못하고 공장에서, 자기 회사에서 너무 엄격하고 자기 책임도 중하고 이래서 집회 못 왔는데, 자기는 항상 항문에 치질이 나 가지고 피가 줄줄 흐르고 이러는데, 뭐 그 날은 그만 집회를 못가. 집회를 못 갔는데. 집회 못 간 데 대해 늘 마음에 찡하게 이랬었는데, 그날은 그만 치질이 그래서 피가 나오고 어떻게 아프던지 뭐 아파서 못 견뎠는데, 평소보다 얼마나 몇 배 더 아파서 마음에 '아, 이거 내가 오늘 집회 안 가서 하나님이 나에게 벌주시는 가 보다' 이러면서, '벌주시는 가 보다' 하니까, 아 쏴 놓으니까 제가 급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주님이여, 내가 이 죄를 지었습니다. 자복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내가 이 죄를. 집회를, 인제 앞으로는 집회 참석하겠습니다' 이러면서 자복을 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니까, 기도하고 나니까 뭣이 아프도 안하고 그렇다고 보니까.

손으로 만져 보니 다 나았더래요. 손으로 만져 보니 다 나았어. 집회도 가지 안했는데, 집회 못 간 걸 회개했는데 그 치질병이 그만 나아 버렸어. 그 날 아픈 게 나은 게 아니라 아주 나아 버렸어. OOO권사님 구역이라. 청년인데.

(850527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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