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테레비 보고 나니까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그만 하나님이 어디 갔는지 하나님 잊어 버렸다
이 사람을 가까이 하니까 하나님이 가고 없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아 그 테레비 그거 이상하다. 테레비 보고 나니까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그만 하나님이 어디 갔는지 하나님 잊어 버렸다. 테레비 보고 나니까 하나님을 잊어 버렸다. 하나님이 어디로 갔는지 없다. 하나님을 찾을라 하니 안 되고 테레비 보고 기도할라 하니까 도무지 기도가 막히고 정신이 띵한 것이 정신의 정기를 잊어 버린 것 같다.' 그게 세상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고로, 오늘 밤에 우리는 하나님 손해 볼 일 하지 맙시다. 어디서든지 하나님으로 수입되고 하나님으로 부강해지는 고 길만을 우리가 택해서 걸어갑시다. 하나님으로만 부강하면 다른 것 다 거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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