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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라  
 

설명 : '저 권찰은 말씀대로라' '우리 구역장님의 별명은 말씀대로라' 이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라니까, 어짜든지 여러분이 자꾸 입에다가 그저 뭐 자꾸 중얼거려요. 그저 어짜든지 입에서 이 말 떠나지 않게 말씀대로 된 말씀대로 된 것이라 야 되지 그리 아니면 소용 없다. 이 말씀이 능히 보전하신다. 말씀대로 된 것이라야 한다. 자꾸 이래서 그만 별명이 '저 권찰님은 말씀대로라, 저 권 찰님 별명은 말씀대로라' 이래 됐으만 좋겠오. 말씀대로라. '우리 구역 장은 말씀대로라. 우리 구역장의 별명은 말씀대로라' 이렇게 됐으만 좋겠습니다. 이래 가지고라도 '아이구 우리 구역장님은 말씀대로인데 보자 이거 또 오만 혼날라 보자 말씀대로인가 보자' 그 말씀대로 됐을 때에 '이제 말씀대로 됐으니까 요것은 구역장이 오면 내가 한번 이야기 해 보겠다' 그 이야기 할 때 말씀대로 됐으니까 구역장이 와서 '잘 됐다. 이제 잘 됐으니까 말씀대로 됐으니까 이일로 인해서 하나님의 큰 축복이 뒤에 오겠다.' 얼마 안 가서 온다 그거야.

또, 말씀을 어겨서 나가는 그거는 얼마 안 가서 패망됩니다. 그러기에 말씀을 떠나서 뭣이 됐다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은 그 사람은 참 그 저 좋게 말하면 아주 어리석은 사람이요, 또 불쌍하고 가련한 사람이요, 좀 바로 말할라면 바보요, 더 바로 말할려면 미친괭이라 미친 사람이라. 아,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이 다 말씀대로 지음 받았는데 이 말씀을 어겨서 뭐이 되겠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가지고 뭐이 되겠다고 그런 짓을 합니까? 말씀을 어겨서 하는 그것에 뭐이 되리라고 생각하는 그는 바보가 아니라 그는 미친괭이입니다. 미친괭이 억만의 일도 말씀을 어겨서 해 가지고 되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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