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인도에서 복음을 전할 때 천군 천사가 지켜줬습니다.
산다씽도 그가 서장에서 복음을 전할 때에 그 동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이제 모두 핍박을 받고 이래 모두 핍박해서 저 없던 놀이 우리가 받지 못 할 도를 전한다 해 가지고, 야만인들이니까 저거도 안전한다고 막 이래 가지고, 남의 도 별 도 전한다고.
우리나라에서도 미학 전한다고. 미학 미학 전한다고 박해를 얼마나 받은 줄 압니까? 토마스 목사도 미학 전한다고 그때 다 배를 쏴서 침몰시켜서 죽이지 안했습니까, 대원군 때에? 딴 도 전한다고 동네서 뭐 뚜드리고 이랬는데, 뚜드리고 이랬는데. 그러다 보니까 모두 날이 저물고 이래서, 날이 저무니까 문 딱 걷어 잠궈 버리고. '이제는 뭐 그럴 것, 없다. 문만 딱 걸어 잠그고 집에 못들어 오게 하니까'
거기는, 인도가 불교가 심한 데가 돼 놓으니까 맹수를 하나도 죽이지 안해요. 파리도 한 마리 죽이지 안해요. 요새 불교는 잡탱이, 이거 불교 아닙니다. 거기는, 원불교는 그래요. 개미 한 마리도 죽이지 안해요. 이러니까, 그 나라에는 맹수가 굉장합니다. 이래서, 그저 사람이 뭉쳐 살아야 되고 해만 딱 떨어졌다 하면 맹수들이 우글우글하기 때문에 집 밖에만 나가면 맹수의 밥이 되고 말아.
이러니까 '다 문 잠궈라. 못 들어오게 다 쫓아내라' 쫓아내고 문을 잠궜으니까 이제 저것은 맹수의 밥이 됐을 거다 이랬는데, 날이 새고 난 뒤에 보니까 맹수들이 잡아먹으면 반드시 사람은 먹어 버리고 옷은 남구는 건데 옷이 없다 그 말이오. 옷이 없으니까 '이게 야 어디로 갔노?' 싶어서, 어디 가서 잡아 먹었는고 잡아 먹은 흔적 찾으려고 그 뒤에 뒷 꼬리로 이래 가니까 거기 가다 보니까 아주 빛이 나는데 큰 군대가, 헬 수 없는 큰 군대들이 있고 그 안에는 보니까 환한 빛이 있는데 빛 가운데 보니까 나중에 자기네들이 뚜드린 사람이 거기 들었거든 뚜드린 사람이 그 가운데 있고 가에 군대들이 옹호해 있거든.
그만 동네 사람들이 어떻게 혼이 나 놨는지 '아이구, 저 사람이 저렇게 군대를. 강한 사람인데 우리가 그걸 영접했으면 좋을 건데 박해를 해 놨으니 우리나라는 멸한다. 우리동리는 지금 전멸된다.' 이래 가지고 막 온 동리들이 죽을 지경으로 기절해 있는데 그래 나중에 보니까 그 사람이 왔거든.
산다씽이 떡 내려 와서 또 복음을 전한다 말이오. '아, 저분이 그분인데 군대는 어디 가고 저래 왔을꼬?' 이제는 좀 친근히 대접을 해야 된다고 이래 영접을 하면서. '당신이 당신과 함께 한 그 군대가 어떤 군대입니까?' '아니, 나 혼자 있었어요.' '아 당신과 수많은 군대들이 같이 있던데요.' '아, 나 혼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마 천사를 보냈는 것 같습니다.' 책에 다 기록한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분의 전기에. '아마 하나님께서 천사를, 하늘 군대를 보냈는 갑습니다.' 그렇게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복음을 전해서 교회가 섰습니다.
(850529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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