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었으면 잘못된 줄 알고 즉시 고해서 대속의 공로를 입어야 되지 입지 안하고 그렇게 지내는 것은 더 큰 죄를 범한 것임을 깨달음
그러기 때문에, 죄를 범함으로 사죄를 벗어 놓고 난 다음에 내가 이런 죄를 지었다 끙끙 앓으면서 눈물 암만 흘려 봤자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멸시하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마귀란 놈은 자꾸 그랍니다. '네가 금방 또 죄 지어 놓고 주님 사죄에 사해 주옵소서. 이렇게 고하느냐' 이래 가지고 우리가 범죄한 것을 십 분이고 이십 분이고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 고 하루고 이틀이고 마귀에게 걸려 놓으면 그놈이. 어떤 사람은 일생을 그놈한테 걸려 가지고 꼼짝을 못하고 내가 이런 죄를 지었으니 주님 앞에 내가 다시 대면하겠느냐 이렇게 하는 것으로서 일생을 망치는 그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용호동, 저 오륙도 있는데 용호동 나환자 수용소가 있습니다. 그 나환자 수용소에 그 원장이 OOO중고등 학교 교장 OOO목사님의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가 저를 청해 가지고 하도 집회 해 달라 해서 거기서 집회를 가서 인도했습니다.
인도하는 가운데 그분이 '내가 주일학교 반사 때는 잘 믿다가 일본 가 가지고 신앙생활 하다가 내가 이런 죄를 범했는데 이 죄도 사유함 받겠습니까? 나는 이것 때문에 평상 지금 하나님 앞에 대면할 안면이 없고 이렇게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는 그 말을 합디다.
그래서 제가 성구를 찾아 가지고 '네가 그 죄를 범한 것도 잘못이지만 범하고 난 다음에 예수님께서 그거 다 대신 담당하신 것인데 네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었으면 잘못된 줄 알고 즉시 고해서 대속의 공로를 입어야 되지 입지 안하고 그렇게 지내는 것은 더 큰 죄를 범한 것이다'하는 것을 그에게 말해 줬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그때사 성경 가지고 가르치는 걸 깨닫고 그 집회에 믿었습니다. 회개하고 믿고 난 다음에 과거에 은혜 생활하던 것이 다시 회복이 되고 힘을 얻고 성신의 감화가 그에게 오고 이래서 그분이 늘 차를 타고 용호동 나환자 그 수용소에서 이 서부 교회까지 꼭 주일에 예배 보러 왔었습니다. 그때는 자가용 타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분 한 분이 자가용 타고 여기 왔었습니다. 지금부터 한 약 삼십 년 전입니다. 그 다음에는 내치 여기 교회에서 늘 예배를 보고 이라다가 그만 연만해서. 그 다음에는 오지도 못하고 그라고 지금 그 뒤에는 연락 서로 끊어졌습니다.
(8505293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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