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설교하러 강단에 올라갈 때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의지하여 기도하신 백목사님
나는 늘 매일 그것도 언제든지 시간마다 계속돼 가지고 항상 그래 살지 만 제가 더군다나 더 설교하러 강단에 나올 때에는 나는 언제든지 다시 한번 따집니다.
'나는 이 많은 가운데 이 모는 사람보다 나는 제일 죄가 많은 사람입니다. 주님이 아시는데 제일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혀 주셨기 때문에 나는 흠이 없는 의인입니다. 흠과 점이 없는 의인입니다. 주님의 공로로 말미암아 흠과 점이 없는 완전한 의인으로서 나는 주의 말씀을 나는 대언합니다.
대언 할 때에 내 힘으로 대언하지 안하고 주님의 피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과 진리의 능력이 나를 붙들고 친히 말씀해 주시고,
또 듣는 저희들도 하나님 말씀을 들을만한 의인이 못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저희들이 다 전부 멸망을 받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모든 무리들도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를 힘입어서 하나님 말씀을 들어 깨닫게 하시고, 능력 받아서 이대로 살아 주님의 형상이 점점 이루어지며 영광의 찬미가 되어져서 그만 주님에게 영광 돌려서 그 자체와 생활이 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찬미가 되어지도록 그리 해 주옵소서.' 하는 것을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피가 아니면 나는 죄인 중의 죄인이요, 예수님의 피로 인해서 나는 의인 중의 의인이요, 예수님의 피로 인해서 주님과 나는 연결된 믿음 가지고 능치 못할 것이 없고, 연결 끊어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인 것입니다.
(8505293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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