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무궁세계에 가서 억만년후 처음 개발되는 곳으로 가도 예수님의 대속이 나를 책임집니다
하나님과 관계만 바로 맺으면 모든 피조물과 관계가 다 바로 맺어 집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가 무궁세계 가 가지고 억만 년 살았습니다. 억만 년을 살고 나니까, 억만 년을 살고 나니까 억만 년 후에 그때에 처음으로 개발되는 곳 이 있습니다.
억만 년 후에 처음으로 개발되는 곳이 있어. 처음으로 개발 되어서 '아 이거는 억 만 년 후의 일이니까 이것 처음 생긴 일이라.' 하고 억만 년 후에 개발된 그 자리를 갔습니다. 그 자리를 가서 보니까 그 자리에서 나를 환영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환영하고 있는 것은, 와 환영을 하겠소?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대속이 내게 대한 책임을 거게까지 졌기 때문에, 우리가 시간적으료 말하면 영원까지를 당신이 책임지고 있습니다. 영원까지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존재로 말하면 모든 존재에 대한 것을 다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광대한 구속이라고, 이것을 다 말하지 못하니까 광대한 구속이라고 이래, 말을 할 때도 주님의 광대한 구속으로 이렇게 '주님의 구속의 광대함을 알게 해 주옵소서.' 하는 것은 그 억억만 년 후에 그분이 구속한 것을 내가 처음으로 보고 '아 주님이 여게까지 나를 구속하셨구나. 여기까지 날 책임을 지셨구나. 이러니까, 누가 주님의 구속에 대해서 평생 가고 영원히 가도 다 모릅니다. 가 보니까 또 있어. 내가 모르는 그 구석도 당신이 또 구속하고 있소. 또 그 세계도 구속하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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