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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의 필요성  
 

설명 : 아무리 맛이 좋은 것이라도 먹어 봐야 맛을 아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행을
        해봐야 참인 것을 알 수 있음


우리가 쾌락 없이는 기쁨 없이는 취미 없이는 못 사는 것인데, 그러면 사람들이 이 세상의 모든 죄악의 취미, 죄악의 쾌락, 죄악의 그 희망 이런 것을 사람들이 가지고 일방적 지식으로, 그것 밖에는 몰랐을 때는 그것뿐인 줄 알고 죽자껏 취하는데 취해 봐야 마지막에는 사망으로 결론을 짓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방적 지식에다가 하나님의 지식, 이 새지식, 산 지식을 자기가 받아 가지고 이 지식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니까 성경에 하나님의 지식에 하나님께 속한 이거는 더 좋다, 저거는 나보다 이렇지만 이제까지 자기가 습성이 돼 있기를 세상에 속한 이것만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은 좋다는 것이 벌써 자기의 골수에 박혔고 자기의 습성에 박혔고 이렇지만 성경 말씀에서 좋다고 하는 것은 그것이 인정이 안 되고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성경 말씀은 보나 항상 사망에 속한 것이요 저주 아래 속한 것이라고 하지만 거기에 속해 가지고 거기만 자꾸 심신을 기울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하나씩 해 봐야 됩니다. 하나씩 실행해 봐야 됩니다. 아무리 맛이 좋은 것이라도 먹어 봐야 되지 먹어보지 안하고 어떻게 그 맛을 알겠습니까? 또 아무리 뜨거운 것이라도 그것을 만져 봐야 손이 타 보든지 그리 아니면 살이 익든지 그래 봐야 아이구 뜨겁다 하는 것을 알지 그전에야 알겠습니까? 지금 우리는 뜨거운 것 김이 풀풀 나면 뜨겁다 알지요.

그거는 벌써 여러번 경험해 가지고 우리에게 이러면 김 나면 뜨겁다. 벌거이 불꽃이 이룽이룽하면 뜨겁다. 이것은 벌써 우리가 많은 경험 가운데서 쌓여졌지 어린 아이들은 그걸 모릅니다. 어린 아이들은 암만 여기 물이 펄펄 끓어도 갓난아이는 그 뭐 끓는 그게 상할 줄 모르고 거머 줬다가서 손도 데이고 또 빛에 기어 들어가 가지고 타 죽기도 하고 그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것 다 자기가 해 봐야 아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지식대로 그렇게 실행을 해 봐야 하나님의 말씀이 말하는 여기는 참 진짜가 들었고 산 것이 들었고 온전한 것이 들었고 이 세상에는 가짜 속이는 모든 것 들었다 그것을 알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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