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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은 갓난 아이  
 

설명 : 병든 세 살짜리 어린이가 병원에 다녀도 안 나았는데, 집회 가서 은혜 받아 병 낫고
        찬송을 함


하나님이 하나님이 계셔 이래 하는 것인데, 저 아래도 보니까 그 믿음이라. 조그만한 어린 아이를 업고 와 가지고 나는 뉘 아이인지 모르는데 와서 말하기를 어느 권찰이 데리고 왔던고 나는 모르겠어. 잊어 버려요. 요 아이가 만날 병원에 돌아다녀도 안 낫고 아무리 치료할려 해도 안 나았는데 아, 고게 어짠지 예수도 믿지도 잘 안한 사람인데 그 아이가 예배당 가자 하면 좋다고 자꾸 가자 한대요.

예배당에 예수 믿으러 가자하면 좋아하고 대구 집회에 가 가지고 아 그게 그만. 그 집회 가운데 나았어. 낫고 나니까 그 어린 아이가 세 살인가 모르겠어. 그게 찬송을 따라 하고 어떻게 좋아서 막 떠들고 기뻐하고 이래 쌓는지 권찰이 그걸 떠드는 것을 중지를 안했대요. 은혜 받아 가지고 제가 떠드니까, 은혜 받아 가지고 기뻐서 그렇게 아이가 병이 들어 가지고 아파서 못 견디고 있는 건데 그만 낫아 놓니까 좋아서 이놈이 찬미를 하고 자꾸 그렇게 예수를 좋아한데요, 그게 갓난 어린 아이가 말이요. 어머니도 아마 믿지 안 한다 하든가 그때 그래 믿는다 하든가 뭐 이랬는데, 그런 것이 그게 다 하나님의 역사라 말이오. 그러면 그것보다도 육체의 병보다도 마음 병 고친 거는 더 하고, 마음병 고친 것보다도 영의 강건함 얻은 것은 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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