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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의 계속  
 

설명 :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뜻이라고 깨닫고 시작한 것은 어떤 애로가 있어도 계속해야
        됩니다.


우리가 지금 매일 30분씩 기도하기로 등록한 사람이 칠천 수백 명이 되고 또 등록 안 하고 또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 줄 압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도하기를 시작한 이거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요 마땅히 우리에게 중요하고 요긴한 일입니다. 이런데 이 일을 계속할 수 없는 그런 일이 닥치면 아, 오늘은 바빠서 누구 때문에, 뭣 때문에. 이렇게 하루 30분 기도하는 기도를 계속하지 못하도록 하는 그 여러 가지 악 조건들이 우리에게 와서 부딪쳐 가지고 또 이 계속하지 못하도록 좋은 조건들. 하필 다른 때는 안 되다가 그때에 뭐 성공이 되고 그때 뭐 일이 된다고 야단을 지깁니다.

그래서 좋은 일이 부딪쳐서 계속 못하게 되는 것도 있고, 나쁜 일이 부딪쳐서 계속 못 되는 일도 있고, 반가운 사람을 만나서 계속 못하게 되는 일도 있고 또 아주 참 대립이 되는 그런 사람을 만나 가지고 계속 못하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면 계속 못하게 되는 그런 일을 만날 때마다 우리는 낙심할 게 아니고 계속하지 못하게 하는 그것이 계속하지 못하도록 그것을 주신 것이 아니고 계속하기 어려운 여기에도 네가 계속해 봐라 하고 주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온전히 기쁘게 여기고 계속하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우리는, 30분 기도하는 이것도 계속해야 할 것, 주일 지키는 것도 계속해야 될 것, 새벽 예배드리는 것도 계속해야 될 것. 대예배 네 번 드리는 것도 계속을 해야 될 것, 자기가 성경 보는 것도 작정했으면 고대로 계속을 해야 될 것, 또 호별 방문으로 하기로 했으면 고것도 계속해야 될 것. 자기가 뭐이든지 하나님의 뜻이라고 깨닫고 시작한 것은 어떤 애로가 있어도 계속해야 됩니다. 고 계속만 하면 자기가 시작한 온전한 것을 시작해 놓고 중단하지 말고 계속만 하면 고거 계속하다가 보면 나중에는 온전하고 구비해야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증거하는 것은 매일 30분 기도하는 이것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계속을 해야 할 것입니다. 바쁘면 잠을 못 잤지 잠을 못 잤지 기도는 계속해야 됩니다. 일곱 시에 기도할라 했는데 그만 무슨 사건이 일어나서 그만 여덟 시까지 기도 못 했습니다.
또 여덟 시에 이제 여덟 시나마 30분 기도할라 하니까 반가운 손님이 와 가지고 손님한테 기도한다고 또 이랄 수 없어서 또 기도를 못 했습니다. 그라다 보니까 고만 열두시가 됐습니다.
손님 왔고 뭐 왔고 뭐 왔고 무슨 사건 무슨 사건 이러니까 열 두 시가 됐습니다. 열 두 시가 됐으니까 잘 때도 늦었고 또 몸도 피곤하고 이라니까 고만 이럭 저럭 하다가 30분 기도를 하지도 못했는데 열두 시가 됐으면 열두 시가 되면 또 일찍 자야 되니까 열두 시가 되면 일찍 자야 되는 일도 중요하고 또 기도하는 일도 중요한데 그라면 어째야 되겠습니까? 자기를 해야 됩니까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까?
자, 자는 것보다 이 기도 30분 계속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자는 것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에 30분 기도를 하고 나서 잠 안 자고 못 자면 못 자고 30분 기도부터 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네, 우리가 잘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합니다.

(8505315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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