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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목자 삼고 순교  
 

설명 : 공산군이 칼로 찌르면서 성경을 한장씩 믿냐고 했을 때 자기의 목자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지존자로 거처를 삼는다.' 그 말은, '여호와를 거처를 삼는다, 여호와를 거처로, 지존자를 거처로 삼는다.' 이 말은 뭐이냐?이 계약의 하나님을 자기의 거처로 삼고, 계약와 하나님을 자기 목자로 삼아서, 그러기 때문에, 이 계약을 떠나지 안한 것이 이 계약의 지극히큰 능력의 나래 아래에 내가 피난하는 것이요, 이 계약을 내가 배반치 안하는 것이 뭐이냐 하면 지극히, 큰 능력의 보호를 내가 환영하는 것이요, 이 계약의 말씀을 모시고 이 계약의 말씀을 버리지 안해. 만일 인민군 공산 주의가 와 가지고 이 계약의 말씀을 버리라고, 자꾸 계약의 말씀을 버리라고 꾀우다가 달개다가 달기고 하다가 별별일 합니다.

이래도, 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라. 이 계약의 하나님이라. 이 계약 버리면 하나님 버리는 것이고 이 계약 내가 모시는 것이 하나님 모시고 있는 것이라, 이라니까, 제가 아무리 꾀워도 '이 계약은 나를 능히든든히 세울 전능의 나의 목자시다. 내가 이 목자를 버리지 않는다 '네가 목자를 안버려? 목자 안 버려?' 변판원 선생이라고, 이 목자를 버리지 안하니까 인민군이 저 땀내기재 라 하는 그 재에 가 가지고, 다른 사람이 봤어요. 거기서 한 사람이 살아 왔어. 끌려가 가지고 다 죽고. 이 나무에다 이래, 열 십(十)자로 떡 달아 놓고 이래 가지고 칼로 가지고 성경을 보면서 그 한번 콱 찌르면서 '너 이놈. 이 말씀 지금도 믿느냐?' '예 믿습니다. 참말로 믿습니다.! 이라니까 싹 뜯어면서 '이놈의 새끼' 또 한장 내가지고 또 그라고 온 만신창을 했소. 그래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틀림없습니다.

믿습니다! 이라다가 거게 찔려서 그냥 안 죽으니까 이 뱃 구멍을 이만침 오려 가지고 막 '이놈의 새끼 뭐이 들어 이런가?' 하면서 오려 가지고 죽였소. 그 변판원씨가 죽어서 실패입니까? 그는 성공했습니다.

잠시 잠깐 후면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실 때에. 같이 와서 이제 이렇게 죽음 앞에서도 여호와 하나님, 계약의 하나님을 그대로 믿고 모시고 떠나지 안했으니까 그분의 상이 지극히 클 것이오 잠시 잠깐 후면 당신을 믿고 의지함으로써 땅위의 모든 고난을 당하고 모든 것을 다 손해 보고 버리고 한 그분들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영광 중에 나타나는 것을 우리가 잠시 후면 볼 것이오!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지 맙시다!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치 마십시오.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치 안하면 천하가 다 달라들어도 해하지는 못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치 아니하는 거기서는 죽익을 당해도 성공, 매를 맞아도 성공, 부요해도 성공, 존귀해져도 성공. 천해져도 성공 여호와 하나님을 모시고 가는 그 길은 모든 것이 성공이요 생명이요 평강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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