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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  
 

설명 : 지혜는 세계 제일가는 지혜를 가졌지만 거짓말과 도둑질을 아주 잘한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같이 그렇게 박해당하고 그렇게 곤욕 당한 민족이 없습니다. 다른 민족 같으면 그런 것 십분지 일만 당해도 망할 터인데 곤욕만 당하지 죽지도 안하요. 요렇게 곤욕만 당합니다. 이라다 가 회개를 하면 됩니다.

오늘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말씀하신 대로 유대 나라에, 팔레스타인에 거게 모이기는 모여서 유대 나라라는 그 나라가 이 제 독립을 하기는 했지만 회개를 안 합니다.

성지 순례한다고 유 대 나라에 갔다 온 사람들 봤는데, 만나 봤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 더냐?' 이라니까 뭐 지혜는 세계 제일 가는 지혜를 가졌고 이런데 전부 도둑놈이라고. 택시를 타면 현저히, 아예 관광객이라 하면 무슨 존대하는 그런 것은 하나도 없고 딱 거짓말 해 가지고 뭐 '아무 데 갈랍니다.' '아, 그렇습니까? 타이소? 타고 가다가 '여기가 거기입니다. 내리십시오.' 나중에 보니까 통통 딴 데래요. 아주 딴 데라. 이렇게까지 속이는 전부 도둑놈이다. 그들이 회개를 안 하기 때문에 저렇게 천대를 받습니다.

우리가 그런 소식을 듣는 것은 뭐이냐?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는 그거 물을 때 그래 물었어. '왜 이스라엘이 자꾸 지금 전쟁을 하고 자꾸 저파 같이 되고 있는가? 그들이 왜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안 그런가?' 이랬는데, 물어 봤어 물어 보니까 이스라엘 백성보다 더 거짓부리 사기군 협작군 도둑놈이 없대요.

이러니까 하나님 말씀하신 대로 자꾸 저런 곤욕을 당하게 합니다. 그게 뭐이냐? 그 사람들이 나빠 그러냐? 나빠 그런 게 아니라 하나님이 아끼시기를 구약에 있는 교회보 다 신약에 있는 교회를 아낍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신약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 하나님이 그렇게 약속했지만 약속대로 이루어져서 회개 안 하니까 곤욕을 당하고 망한다는 것을 깨달아서, 그분들을 깨달아서 우리들이 자신을 깨달아라는 것이오. 그분들을 인해서 우리 자신들을 깨달아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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