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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축복주의  
 

설명 : 해방 직후에 거창에서 목사님들이 교회도 민주주의 건국에 나서자 할 때 하나님 축복주의로 막음

해방 직후에 제가 거창 있을 때에 거창에 있는 그 목사님들 장로님들, 그때 주남선 목사님 나오시지 안했고, 감옥에 갔다가 나오시기는 나오셨지만 평양서 집회하느라고 도착 안 했고 이랬는데, 그때 내려가니까 그 장로님들과 모든 목사님들이 다 모여 가지고 '자. 이제는 해방이 됐으니까 우리가 이 건국에 나서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니까 우리는 이 인민공화주의가 있고 민주주의가 있으니까 우리는 민주주의에 속해서 민주주의 역활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그때 여게 OOO목사님이 거게 계셨습니다. 내가 '우리 교회는 민주주의도 아니고 공산 주의도 아니다. 우리는 이 정치에는 가담할 수가 없다. 우리는 하나님을, 여호와를 바라기 때문에 그들과 투쟁되는 것은 무신론과 유신론. 그것이 마찰되지 무신론이 아니라면 그 정부나 이 정부나 꼭 같다. 그들에게 무신 론이라는 고것만 우리가 대항하지 딴거는 대항하지 안하고 그 외에는 유물 주의라,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주의인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하시면 잘 사는 것이지 물질 있다고 사는 것이 아닌, 우리는 축복주의인데 그들이 유 물주의라 하니까 우리는 인민군보다도 하나님의 축복이 제일이다 이 사상전이고 신앙전이지 우리는 그런 거 아니다.' 이래 가지고 그때 거기서 그 분과 또 대립이 됐습니다. 대립이 되고, '자, 모두 대(竹)로 가지고 창을 만들어 가지고, 대창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건국을 하러 이 모두 십자가 군병 이 되고자 하는데 우리도 뭣을 이래 해 가지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하면서 어디 가서 돈을 구했는지 구해 가지고 추럭을, 그때 추럭은 참 귀한 때입니다. 그때 추럭으로 말하면 요새 비행기보다 좀 귀한 때입니다. 추럭을 한 대 구해 가지고 우리도 이 건국 도상에서 건국에 나서야된다고 막 그렇게 말하고 여기 부산 어디서는 십자가 군병을, 십자군이라고 만들었고 서울도 십자군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었을 때에, 그것이 다거짓부리라.우리 싸움을 모르고, 우리 싸움을 모르고 원수에게 이용당해 가지고 내나 마귀 싸움이, 마귀 편이 돼 가지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싸우는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우리 싸움은 아니다. 하는 것을 대항해서 그때 또 대립이 돼 가지고 많이 제게 대해서 박해를 가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 거창에 있는 모든 성도들은 제게 대해서 호응을 해서 나는 집사고 그분들이 목사지만 말한 것이 그것이 다 패전 돼 버리고 기어고 그대로 이루어지고야 말기는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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