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그릇
우리 믿음을 비유하자면 그릇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한 되 그릇이면 큰 바다 물이 있다 해도 한 되 물만 가질 수 있지 두 되도 담아 둘 수 없습니다. 자기가 열 말들이 그릇이면 열말까지는 담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조그마한 종발 하나라면 그 한 종발 밖에는 담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무한하지만 자기 믿음 그릇 된만큼만 그 은혜를 받아가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