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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직이 좋은 이유  
 

설명 : 세상 돈벌이만 보면 목사같이 불쌍한 사람이 없지만 천국이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사 직이 좋아요. 이 세상 돈벌이만 보면 목사같이 불쌍한 사람 어디 있어? 목사같이 불쌍한 사람이 없어요. 왜? 시어머니 많지, 간섭하는 사람 많지, 보고 있는 사람 많지, 논평하는 사람 많지, 이 사람은 좋아서 눈물 흘리는데 저 사람은 미워서 못 견디지, 뭐 이러니까, 누가 남의 입질에 오르내리기를 좋아하며 누가 남의 눈에 태여 나가를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다 싫지만 그래도 천국이 있기 때문에 좋아요. 이러니까, 목사 노릇 하면 그래도 '아, 오늘 새벽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새벽 기도 나와야 될 터인데 다 나오게 해 주옵소서.' 그 기도 하겠지.

'또 오늘 아침에 말씀을 증거할 때 성신의 감동의 말씀을 증거해서 그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다문 얼마라도 구원을 이루어야 안 되겠습니까?' 또 그 사람 구원 위해서도 기도하지. 또 설교할 때에도 다른 사람에게 구원 되고 다른 사람에게 설교하면 남에게만 구원 됩니까? 설교할 때에 제가 은혜 받습니다. 설교하면서 은혜 받는 것이 남에게 받는 은혜보다 훨씬 낫습니다. 많습니다. 설교할 때 또 자타 구원 되지. 또 설교하고 난 다음에 '다 통성으로 기도하십시오.' 기도하라 하니 그것도 또 다른 사람에게 구원 될 말만하지 망할 말 합니까? 또 '산으로 들로가서 기도하십시오.' 아, 그것도 또 자타 구원하는 것이지. 또 열심히 기도하고 모두 기도회에 등록하고 어짜든지 앞으로 환난 이기도록 기도하십시오. 아 이것도 또 좋은 말이지. 또 자기 혼자 가서 앉았으면 그를 위해서 기도하고 이러니까, 그래서 목사 노릇이 좋다 이겁니다. 여러분들도 이 권찰이 됐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안 할 선, 못 할 선, 생각 못 할 거, 기도 안 할 거 그런 거 얼마나 많이 하는지 몰라요.

이러니까, 주일학교 반사가 반사가 됐기 때문에 자기 구원을 이루는 그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러니까, 우리를 이래 권찰로 세우고 반사로 세우고 목사로 세운 것은 이걸 억지로 이 구원을 이루지 안할 수 없도록 딱 갔다 매 놨다 말이오. 그 입장에 따 세워 놨어. 이러니까, 이 직책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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