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자꾸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손을 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사람도 취급을 해 보면 그 사람이 나빠도, 성질이 나빠도 좋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거는 될 수 있는데 제일 어려운 게 뭐냐 하면 악령이 꺼꾸로 해석을 시켜서 오해케 하는 것이 그 속에 있으면 그 사람은 참 취급을 못 합니다.
그만 그 사람은 손을 떼서 그대로 둬 두고 하나님께 기도나 하고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착수해 가지고서 어떻게 하도록 해야 되지 그 사람을 자기가 말을 해 가지고 설득을 시키고 이해를 시키고 무엇을 어떻게 하고 또 그 사람에게 오해를 풀기 위해 뭘 잘해 주고 어쩌고 하면 될 줄 아는 사람은 그거는 하면 할수록이 감깁니다. 감겨 가지고 결국은 그 사람을 멸망에 빠트리기 쉽습니다. 그때는 손을 떼서,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가까이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오해하는 사람은 그대로 둬 두고 뒤에서 기도해야 되지 오해하는 사람은 벌써 마귀가 그 사람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에 말을 하면, 이 말을 하면 정 꺼꾸로 자꾸 이렇게 작용하게 되기 때문에 내가 말을 한 마디 하면 마귀란 놈이 그 사람을 한 가지 오해 하게 되고 두 마디하면 두 마디 오해하게 되고 간절히 말하면 그 간절까지 간절한 오해를 하도록 만들고 또 광범위로 그 사람에게 말하면 광범위로 오해케 하기 때문에 오해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그 사람은 악령에게 붙들렸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의 말로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아무리 진리의 말씀으로 해도 그 사람은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기도 외에는 이런 악령을 쫓아낼 수가 없다' 이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속에 이 오해케 하는 악령의 미혹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여호와를 목자로 모시지 못하게 되는 그것이 자기 안에서 나는 고장 때문에 안되는 것이니까 이 고장을 알고 내 마음을 악령이 주관하지 못하도록 하고 성령이 주관하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악령이 주관하는 그것은 힘을 써서 막지 안하고, 내 마음을 지금 악령이 주관하고 있나 성령이 주관하고 있나? 그러면 성령이 주관하고 있는 것은, 성령은 눈에 보이지 안 합니다. 보이지 안하지만 성령이 주관하는 것은 성경 말씀에 맞고 악령이 주관하는 것은 성경 말씀에 맞지 않기 때문에 악령이 주관하면 성경 말씀이 인정이 안 돼지고, 성령이 주관하면 성경 말씀이 인정이 돼지고 세상 말은 인정이 안 돼지고 정반대로 이렇게 나타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마음을 단속해서 자기 마음에 악령의 유혹이 들어오지 안하도록 이것을 단속해야 되지 이걸 단속하지 안해 놓으면 다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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