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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이 떠오르기까지  
 

설명 : 우리 신앙 생활은 자기 마음을 성경 말씀이 다 차지하지 못하게 되면 헛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요는 지금은 뭐이냐? 우리 마음을 말씀이 다 차지해야 됩니다. 우리 마음을 말씀이 다 차지하고, 말씀이 차지하면, 우리 마음을 말씀이 차지하면 그것으로서 다 최고 절정으로 다 됐다고 생각하면 미혹이 됩니다. 우리 마음을 말씀이 다 차지하도록 하는 것은 말씀을 내가 차지할라고, 말씀과 나와 하나 될라고 하는 게 아니라 말씀 안의 성령과 나와 하나되고 하나님과 나와 하나되기 위해서 말씀이 나를 다 차지하도록 이렇게.

'밤낮 너희들이 이 계시의 말씀을, 이 계시의 말씀을 너희들이 밤낮 사모해 가지고서 샛별이, 너희 안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사모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랬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자꾸 생각하고 생각하니까 내 속에, 샛별이라 말은 새벽별이라 말이오. 새벽별이 떠오르는 것은 뭐이냐 하면 날이 샌다 그말이오. 날이 새면 햇빚이 들어온다 말이요. 거게 샛별이 떠오르기까지라 하는 그 말은 하나의 비유의 말씀인데, 우리가 말씀을 자꾸 사모하면서 그 말씀대로 할라고, '영을 좇는 사람 육신을 좇는 사람' 로마서에 그렇게 말했습니다. 영을 좇는 사람은 영의 생각을 육신을 좇는 사람은 육신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꾸 내가 하나님의 성경 말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따라서 살겠다. 하나님을 목자로 삼겠다.

하나님을 자꾸 사모하면서. 하나님을 사모하면서 성경을 사모합니다. 하나님을 사모하되 성경대로 사모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사모해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성경 말씀을 자꾸 사모하니까 성경 말씀과 나와 하나 되니 하나 되는 가운데에서 '새벽별이 떠오른다.' 하나 되는 가운데서 영감이 우리에게 와 가지고서 영감이 나를 주관하게 된다. 영감이 나를 주관하게 되고 보니까 그 다음에는 '해가 돋아온다.' 그 다음에는 주님이 나를 주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신앙 생활은 자기 마음을 성경 말씀이 다 차지하지 못하게 되면 헛일입니다. 다 차지하면 다 됐느냐? 다 차지하게 되면 새벽별이 떠오릅니다. 영감이 우리에게 올라서 영감이 날 주관하게 됩니다. 영감이 나를 주권하게 되면 그 다음에 그대로 차차 들어가게 되면 이제 골방에 들어가서 하나님께서 나를 주관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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