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국민학교도 제대로 못나왔지만 대학 졸업한 사람도 가르치고 큰 교회 개척
지식자가 될 수가 있어. 여호와만 놓지만 안하면. 서울에 있는 백태영목사, 국민학교 2학년에 가다가 말았는가 그랬습니다. 그랬소. 공부 못 했소. 또 집에 살림 없으니까 저 남의 집에, 아홉 살인가 열 살인가 먹어서부터 남의 집에 남의 집 살이 갔소. 꼴머슴으로, 꼴머슴으로 갔는데, 여기 그 집 주인이 와 있어요. 여기 복덕방하는, O집사 구역에 시집 간 .0 부인. 그 친정 집에 가서 그랬소. 그러니까 뭐 볼품이 있습니까? 이랬지만 지금은 모든 대학 졸업한 사람들도 그 앞에 가서 배워야 됩니다. 뭐이든지 물어야 돼요. 이래야 됩니까 저 래야 됩니까 물어서 하면 가르친 대로만 하면 딱딱 들어앝아. 이러니까, 개척 교회 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개척 교회 해 가지고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서울서 제일 큰 교회 됐소.
모두 다 사백 명이니 오백 명이니 하는데 거게는 벌써 칠백 명이라. 장년반이 칠백 명이라. 개척 교회 한 지가 얼마, 올해 개척교회 한 지가 삼 년 됐소 사년 됐소? OOO씨, 몰라? 얼마 됐지? 올해 삼 년 됐는가, 사 년, 안 됐어요., 아마 올해 삼 년 됐거나 그 럴 거요. 삼 년 됐는데 벌써 칠백 명이라. 뭐 여호와만 놓지 안하면 하나님이 같이 하시니까 모두 다 되는데 그 꼭꼭 꼼꼼이 같이 뭘 해야 될 것가? 하나님 모시는 것이 제일입니다. 이러니까, 오늘 주일은 여러분들이 자기 맡은 학생들에게, 여호와를 자기 목자로 삼고 이 목자를 놓지 안하고 목자만 모시고 있으면 그분이 다 해 주시요. .이 계약의 말씀을 어기지 안하고 계약의 말씀만 배반치 안하면 목자를 배반치 안하는 게 돼. 그라면 다 해 주시요. 요것을 똑똑히 가르치도록 그렇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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