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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날 차타는 죄  
 

설명 : 주일날 차 타는 죄를 짓느냐, 주일을 그만 다 범하는 죄를 범하느냐 중량을 달아본뒤 차차 이사해야 합니다

고신교파가 처음에 출발할 때에는 이런 계명들을 잘 지키니까 축복을 받았지만 서도 나중에 그 계명이 흐려지니까 그만 모든 축복도 흐려졌습니다. 고신교파에 있는 남영환목사님이라고 거창 계시는 목사님인데 구호 물자를 그때는 우리 나라가 가난했습니다. 구호를 많이 받을 때인데 구호 물자를 싣고 오다가 중간에 차가 고장이 나 가지고 그만 토요일까지 도착할라 하는 것이 도착을 못 하고 얼마 거리, 조금 거리 남고서 고장이 나 가지고 못 갔는데, 그래 그것을 고장을 고치기를 주일날 아침에 고쳤다 말이오. 주일날 아침에 고장이 고쳐져서 이제 지금 가면 아무래도 오전 예배 설교는 하겠다 싶어서 부리나 하고서 갔습니다.

그것이 주일날 차를 타고서 그렇게 구제 구호 물자 싣고 온 차를 타고 이렇게 왔기 때문에 그것은
이 주일 범한 것이니까 이대로 둬서는 안 된다 해서 전국이 모여 가지고서 주일 범한 죄를 치리 하기로 해서 남영환목사님이 '그때 그 치리 받기를 6개월을 받았는가 사 개월을 받았는가 치리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요새는 우리가 이 주일날 먼데서 지금 오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주일날 차 타는 일을, 이것도 죄입니다. 차 타는 죄도 범죄인데 이 주일날 차 타는 죄를 짓느냐 주일을 그만 다 범하는 죄를 범하느냐, 두 죄의 중량을 달아 가지고, 주일을 범하는 것보다는 차 타는 그 죄를 범하는 것이 오히려 경하다. 그러기 때문에, 차를 타고 라도 주일을 지켜서 은혜를 받아 가지고 자기가 깨달으면, 차차 차차 그 사람이 깨닫게 되면 주일을 범하지 않는 데로 가까운 데로, 자기 교회로 가까운 데로 이사를 가든지 그렇지 않으면 뭐 주일날 범하지 않을 수 있는 무슨 자전차를 사든지 또 힘이 있으면 자가용을 사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건강을 줘서 일찍 나서 가지고서 한 삼십리 사십리, 뭐 어떤 사람은 오십 리 백리도 걸어와요. 걸어와 가지고서 주일을 지키든지 이렇게 해서 그게 주일 차 타는 것이 범죄인 줄 알고 이것을 차차 차차 고쳐 나가고 그보다 더 큰 죄, 은혜를 못 받아서, 은혜를 못 받으면 희망이 없기 때문에 이 사소한 죄를 범해서라도 은혜를 받아 가지고 차차 깨달아서 이제 고쳐져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되지, 뭐 주일날 차 타는 것도 아무 문제가 없다 매매하는 것도 문제가 없다, 이래 가지고 점점 속화돼 나가서 이 주일을 범하는 것이 얼마나 더러워졌는지. 그만 성경에 있는 대로는. 성경 법대로는 지키지 않습니다. 이래 가지고, 어수의 잘 믿는 교회들도 주일 날 아예 편리하도록 주일날 장사하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서 식당 해 가지고서 주일날 이제 식당에 가서 다 음식 사 먹고 또 그날 무슨 파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것 이것이 다 주일을 범하는 것입니다.

주일은 매매를 하지 안해야 되고, 자기 업을 금해야 되고, 학생들 공부하는 학생들은 공부를 안 해야 되고, 또 사업하는 사업을 쉬어야 되고 상점 보는 사람은 점방 문을 닫아야 되고. 또 병원의 의사들도 생명에 관한 일이면, 생명에 관한 일이면 치료를 해야 되고 그날 치료 안 해도 생명에 문제가 없으면 전날 준비하고 그날을 쉬도록 그렇게 하고 또 안 믿는 의사들이 많으니까 그런 의사들에게 그런 날은 양보를 해서 가도록 하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주일을 엄격하게 지켜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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