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찬송 7장 '마귀를 이기신 성부여'가사는 마귀가 아버지하고 대립한적은 없으므로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로 하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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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찬송에 ‘마귀를 이기신 성부여 오셔서’ 하는 그것을, “이거 마귀하고 아버지하고 서로 대립한 것은 없는데 그라면 성자하고는 서로 싸웠지만 성부하고는 그 싸울 수가 없는 건데 ‘마귀를 이기신 성부여 오셔서’ 이라니까 이 성부 성자 성령 찬송인데 이게 좀 맞지 안하니까 어째야 되노?” 이래서 아직까지 판정을 못 했는데 오늘 아침에 여기 기도할 때 내가 그걸 판정했습니다.
한 것은 ‘마귀를 이기신 성부여 오셔서’ 그리 안 하고서 하나님의 뭐, 뭐라고 했다고 했어, 최목사님? 하나님의 영광 뭐라던가?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마귀를 이기신 성부여 오셔서'가 아니고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그래 하는 것이 그게 옳습니다. 옳아서 우리는 그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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