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십 이 사도들이 다 순교했고 사도 요한 하나만 순교하지 안하고 온갖 순생의 고난을 겪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의 이 역사는 다 피의 역사라 그렇게 말할 수 있고, 다 곤욕의 역사라, 죽음의 역사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래서 십 이 사도들이 다 순교했고 사도 요한 하나만 순교하지 안하고 온갖 순생의 고난을 겪었습니다.
겪었는데, 사도 요한은 순교당하는 그런 어려움을 당하지 안해서 순교를 아니한 게 아니고 세상이 온갖 박해를 가했으나 그에게는 그 박해가 가까이 하지를 못해 박해를 초월한 그런 신앙을 가져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세상 떠날 시간이 되니까 그때에 이제 모든 증거를 마치고 떠났지 순교할 만한 그런 박해를 안 당해서 순교 안 된 것은 아닙니다.
전설에 의하면 가마다가 기름을 붓고 그 기름 가마에다가 넣어 가지고서 요새 뭐 음식 튀기듯이 튀겼다고 합니다. 기름이 그렇게 고도로 끓었지마는서도 사도 요한에게는 그 열이 해하지를 못해서 조금도 침노를 받지 안했다 하는 그런 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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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도 요한도 그가 밧모섬에서 평소에 받았던 그 영감보다 뛰어난 영감을 밧모섬에 귀양 가 가지고 주일을 당해서 이제까지에 만나보지 못했던 그런 영감을 그가 받아 가지고, 이 복음에 대해서, 복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작정과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이 보응시키는 무궁세계 이것을 보다 똑똑히 보고,
그 사람은 그 자리에서 자기에게 대한 불신임이, 자기에게 대한 불신임이 이전보다 뜨거워졌고, 하나님 앞에서 죄인됨이 이전보다 더 강해졌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 소망이 더 튼튼해져서 그가 거기서 살아 나와 가지고, 전설에 의하면 기름 가마, 기름을 펄펄 끓이면서 그 안에 집어넣어도 그는 거기 삶기지 아니하고 거기서 그것이 해하지 아니하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 들어간 거와 같이 그렇게 그 자리에서 삶기지 아니하고 그대로 살아 나왔다 하는 그런 말이 전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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