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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지「급한 소식」  
 

설명: 사람들이 좀 한번 펴 보도록 하기 위해서 부득이 전도지의 표지를 「급한 소식」이라 했습니다

여게서, 이 전도지 내용은 그러합니다. 여게 표지에는 급한 소식이라 이렇게 했습니다. 그거 보시지요. 다 이거 가졌지요? 급한 소식이라. 이 급한 소식이라 한 것은 이 사실상 급한 소식인데 사람들은 하도 너무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기쁜 소식이라 하는 것은 해 봤자, 기쁜 소식이라 그 전도지는 제가 먼저 부산 와 가지고서 기쁜 소식이라는 표지를 제가 썼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기쁜 소식이 한 동안은 우리 전국에 다 퍼져 가지고서 기쁜 소식 이라는 것이 다 이랬었습니다.

이래서, 이번에는 이 표지에다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쓸까, 긴급한 소식이라고 쓸까, 좋은 소식이라고 이래 쓸까, 또 뭐 무슨 다른 생각을 많이 가져 봤지마는서도 이래 척 받을 때에 혹 사람들이 아는 이름이면 ‘뭐 이 전도지’ 하면서 집어 뜯어 내버리든지 코닦기 해 버리고 이럴 터이니까 그래도 우리 할 일은 했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여기 처음 소식, 급한 소식이라 하는 이 전도지의 표지는 아직까지 우리 한국이고 세계에 지금 해 놓은 일이 없습니다. 없어서 부득이 해서 이래 좀 사람들이 좀 한번 펴 보도록 하기 위해서 급한 소식이라 이렇게 했었습니다.

이렇게 하고, 고 성구 넷을 썼는데 성구에 그 성경 본문대로 쓰지 안하고 거게 있는 뜻을 기록했습니다. 거게 있는 뜻을 기록해서 첫째가 이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한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한다 그거고, 또 둘째로는 하나님 말씀대로 산 것만큼 영육이 축복받아 세계 모든 민족 위 가는 부강된다. 요거는 신명기에 있는 말씀입니다. 처음의 거는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이고, 또 세째로는 예수 재림하면 천지는 불타고 의인은 새 천지로 피난한다. 요거는 베드로후서 3장 6절 이하에 있는 뜻입니다. 또 마지막은 예수는 길, 진리, 생명이니 예수 믿는 것으로만 하나님 아버지 자녀된다. 요렇게 해서 요 네 조문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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