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왜정 말년에 로마서 13장을 달리 해석하고 송도 앞 바다에서 천조대신 이름으로 세례를 새로 받은 사람들
이래 가지고서 신사 참배 난 것도 로마인서 13장에 보면은 ‘권세는 위로부터 나지 안한 것이 없기 때문에 권세에게 복종하지 안한 것은 심판받는다’ 이렇게 말했다고 해서 총독이 한국을 책임지고 있는 권세자인데 한국을 책임진 권세자가 신사 참배 하라 하니까 거게 복종하는 것이 그것이 그 권세에게 복종하는 것이지 거게 복종하지 안하는 것은 심판받는다. 로마서 13장을 가지고서 해석을 하고 달라들었습니다.
그것은, 권세는 하나님께 왔는데 하나님께 온 권세를 하나님의 뜻대로 써야 될 터인데 권세 받은 것을 하나님께 받아 가지고서 쓰기는 제맘대로 권세 악용 남용을 하기 때문에 그거는 역적이다. 하나님 말씀에 위반되게 하는 그거 정치가들은 다 역적이기 때문에 역적에 복종하면은 역적 동참자가 돼 가지고 죄가 된다 하는 것을 그렇게 그 로마인서 13장을 해석을 하고 왜정 말년에 해석하는 것이 달랐습니다.
그 해석을 그렇게 하는 해석가들이 좀 신사 참배를 이긴 사람들은 그렇게 해석했고 진 사람들은 다 그 그렇게 해석을 해서 여기 송도 앞바다에서 천조대신 이름으로 세례를 새로 받았습니다. 목사 장로들 전부 세례를 다 새로 받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의 세례받은 것을 면하고 새로 받았습니다. 왜 그짓 했을까? 안 하면 죽을 터이니까, 영생보다 육신의 생명을 귀중히 여긴 사람들은 다 거게 굴복했던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믿는 것이 차이가 있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대로 믿지 않습니까? 아는 대로 믿고 믿는 대로 행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아는 것이나 믿는 것이나 행하는 것의 그 중량을 뭣보다도 중량을 크게 봐야 됩니까? 생명보다 중량을 크게 봐야 된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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