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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판원 선생의 승리  
 

설명 : 여호와를 배반치 안하고 모셔서 죄와 사망과 마귀에 대해서 승리해서 상을 받았습니다

변 판원 선생은 성경을 보이면서 '이 성구를 네가 어찌 하느냐? 이 성구를 버린다 하면 살려 주마.' '아, 나는 믿습니다. 그 성구를 믿습니다. '이놈의 새끼' 하면서 칼로, 또 푹 찌르고 또 그라고, 그러니까 성경을 몇 장을 쨌는지 모른대요 몇 장을 쨌는지. 그라고 얼마나 칼로 찔러도 그래도 꼭 '믿습니다 믿습니다' 이라는 게 뭐이냐? 여호와를 버리라 버려라 해도 칼로 쩔러도 버리지 안하고 나중에 안 되니까 이 뱃구멍 있는 데를 이 만침 칼로 '이놈의 속에 뭐 들어 가지고 이런고? 하면서 칼로 이래 뚫어서 마지막에는 구멍이, 뱃구멍이 이만침 뚫렸어. 그래도 믿습니다 믿습니다' 하더래요. 그게 여호와를 버리지 않는 것이라 말이오.

여호와를 버리지 안했으니까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것이 뭐이냐? 그것이 여기 끝에 보면, 5절에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상을 베플었다 말은, 원수의 목전에서 상 베풀었다 하니까 벌써 승리했다 그말이오. 상을 베풀어, 상은 밥상을 차려서 대접하는 것인데, 밥상 상(床)자요 그거. 상을 베푸셨다 이랬는데, 인제 원수를 승리하고 나니까 이렇게 대우한다 말이오, 대우. 그 원수가 뭐입니까? 주님이 오신 것은 마귀를 멸할라고, 죄를 멸할라고, 사망을 멸할라고. 이 3가지로 더 불어 싸워서 3가지를 멸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이러니까, 원수는, 성도의 원수는 이 3가지인데,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셨다. 그러면 이 3가지를 승리를 했다 그말이오. 이 3가지를 승리했어.

이러니까 그게 뭐이냐? 변 판원 선생이 여호와를 배반치 안하고 이렇게 모시는 그것이 들어서, 아마 칼로 찌른 그 사람들도 택한 자라면 언젠가 가슴 치면서 회개하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아, 참 그렇게 예수를 믿는데 나는 예수 믿는다는 것이 이것이 뭐이냐?' 그래 가지고서 그 말이 어디 퍼져 나갈런지 모릅니다. 그것이 귓속에 댄 말이 지붕위에 외치고 터친다 그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단둘이 그와같이 했지만 그것이 뒤에 전파될 때에는 귓속에 대고 한 말이 다 전파가 되어져요. 손 양원 목사님이 그때 왜정 말년에 일본 형사들하고서 이렇게 대화하고, 검사하고 대화 한 그것이 나올 수가 어디 있습니까? 그 말이 어디라고 새 나오겠습니까? 못 나오는데 그 말이 하나도 없이 싹 다 나왔다 그말이오. 하나님께서 이런 것을 나타내고 한다면 여호와를 버리지 안하고, 이래도. 죽어도 버리지 안하는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구원이 되며 그것이 죄를 얼마나 멸한 것이 되어지며, 마귀를 얼마나 멸한 것이 되어지며, 사망을 얼마나 멸한 것이 되어지느냐? 그 변 판원씨는 잘 싸웠다 그말이오. 그 변 판원 싸의 그와같이 하는데서 뭐 마귀가 얼마나 깨졌는지 모릅니다. 이 성도들 이 여러 수천 명이, 수십 명이 신앙 생활 한 것보다도 고 단번에 그 사람 이 깨트린, 마귀의 일을 깨트린 것이 더 많은지 모르요. 사망의 권세를 깨트린 것이 더 많은지 모르요. 죄악의 권세를 깨트린 것이 더 많은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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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만 버리지 안하면, 여호와만 우리가 버리지 안하고 자기 목자로 모시고 있으면 우리는 모신 거게서. 변 판원 씨는 거게서 나무에 달려서 죽음으로써, 죽은 그것이 제사장의 완성이요, 선지 완성이요. 왕의 완성이요. 그것이 이제 자기가 마귀를 완전히 멸한 것이요, 또 죄를 완전히 멸한 것이요, 사망을 완전히 멸했다 말이오. 그분이 멸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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