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군인을 원했으나  
 

설명 : 일본에 있을 때 승리하고 돌아온 부대장이 부러워 군인이 되고자 했으나 원수의 나라에 지원할 수 없었음


이러니까, 여호와를 우리가 배반치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승리하게 할 수 있는데, 그 모두 승리한 것을 다 '너는 얼마나 승리했노?' '아무 부대에 승리했습니다. 승리했습니다. 승리 한 것을 이래 표창을 해. 내가 일본에 있을 때 그때 무슨, 일본서는 참 군인 대우를 굉장히 합니다. 뭐 부다이쪼(부대장) 부다이쪼 부다이쪼 부다이쪼.' 부다이쪼가, 그때 만주에서 싸우는 싸움할 때인데, 아무 부다이쪼가 온다고 부대장이 돌아온다고 이래 가지고서 뭐 환영을 나가는데 그 어떻게 영광스럽게 환영을 하는지. 이 부대장은 어떤 승리를 했다. 또 저 부대장은 또 승리를 더 큰 승리를 했다. 그 승리한 것을 역력히 온 전국 백성들이 다 알게 이렇게 표창을 하면서 찬성을 해요. 그때 나는 거게서 좀 분한 맘이 났어. 이거 나도 군에 가서 내가 승리하고 좀 승리의 장병이 됐으면 좋을 건데 내가 원수의 나라에서 자원, 지원대라고 있어. 일본 군대인데, 지원대. 지원병은 할수 없고. 지원병은 할 수 없고, 나라를 잃어버렸으니까 지원병을 할라 해야 그 일본 나라에, 원수에게 지원병은 하기 싫고, 나라가 없으니까 군대 생활 하지 못하는 것이 그것이 평생 마음의 포원이오, 군대 생활 못한 것이. '나도 우리 나라가 있으면 군대 생활 했으면 나도 한번 승리하고서 승리의 장병으로 이제 나타날 것인데 이거는 군인 생활 못한 것이 원통하다.' 그래 가지고 그때 그걸 보고서 잠깐 동안은 '나도 그라면 일본 나라에 가 가지고 서 모든 지원병이라도 할까' 그런 말 퍼뜩 했다가서 취소를 하고 '내가 원수의 나라에 지원병을 해? 내가 이 나라로 더불어 싸워서 어떻게 해야지' 이랬는데, 그 승리하고 온 장병들 보니까 어떻게 기백이 있고 영광이 있고 존귀가 있는지.

(8406041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