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나남이 하신 것이면 크든지 작든지 자기가 알 수 있습니다. 팔이 하나 생기는 것만 표적이라는 것은 강팍
그와 같이 아직까지 통계는 못 봤습니다만 우리 교회에서 보니까 제가 그 종목을 읽어 봤는데 그 표적이 쉰 2가지가 나타났고, 또 다른 교회서 난 그거는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표적에 대해서도 본인이 알 때에 그냥 자꾸 억지로 그뭐 끄다 붙이고 하는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지 안한 일을 제가 그라는 것이 억지로 하나님이 하신 일을 안한 것을 하셨다고 하는 그것도 거짓부리기 때문에 지극히 크신 분 앞에 그 크신 분 앞에 망령되고 감히 할 수 없는 일이고, 또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면 분명히 자기가 알 것이라. 이거는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면 크고 작은 게 없습니다. 그분이 하신 것이라면 다 전능자가 하신 것이기 때문에 크고 작은 것이 없습니다. 어제 OOO목사님이 그 좀 그래 가지고 무슨 부러진 모가지가 낀 것이라든지 떨어진 팔이 하나 생졌을 경우에 이제 그런 거라야 알 수가 있고 믿을 수 있지 그 무슨 그런 그렇게 뚜렷한 것이 아니면 그런 것을 좀 믿기가 어렵다 하는 그것도 우리 마음이 강퍅하고 관심이 없고 빛이 다 어두워져서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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