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린 그 피를 한 방울 두 방울 받아 먹어야 이제 기도 한 것 같다고 하는 O장로를 지도함
여게 저 ○장로라 하는 분 그때 왔는데 그분이 저를 따라다니면서, 여기 와서 고아원을 몇을 세우고 뭐 이래 가지고서 뭐 지금 부자라는 말 있는데 내가 모르겠습니다. 그분은 죽었고, 따라다니면서 그라는데 나한테 한 번 와서ㅡ그분이 열심히 따라다닙니다. 열심히 따라다녔는데, 그래 막 기뻐하고 즐거워해요.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내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이제 참 이제는 내가 예수님의 피를 먹었습니다. 예수님이 보니까 이렇게 십자가에 달려 가지고 이래 가지고 피를 뚝뚝 흘리는데 내가 그 피를 받아 먹었습니다.’ 이라면서 와서 말해요.
인제, 그것이 아니라고 아무리 말해 줘도 자기가 그거 벌써 고것이 인식이 되고 딱 그래 봤기 때문에 그 기도하다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린 그 피를 한 방울 두 방울 받아 먹어야 이제 기도 한 것 같이 그리 안 하면 기도한 것 같지 않고 이래서, 그뭐 그 주장을 해서, 그게 틀렸다고 몇 번이나 말해도 그걸 아마 그 사람이 내 앞에서는 그렇다고 해도 그만 좀 기도하다가 힘을 내 가지고 보면, 옆에서 보면 열심을 내 가지고 할 때에는 나중에 가서 물어 보면은 피 받아 먹었다 말이오. 그 환상을 봐야 힘이 나고 이렇지 그전에는 힘이 안 나. 그게 전부 악령이 들어서 사람을 미혹시켜 가지고서 그와같이 하는 것이지 그것이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말이오.
(8606205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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