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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를 반발하는 지교회  
 

설명 : 옳은 것은 하나님의 명령하신 것인 줄을 알야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거게서 월급을 줘서 박봉이지만 사람을 세워 놓고 등록을 해라 이래 가지고 등록 등록해서 자꾸 이래 모두 권유하고 이래 가지고서 육천 명이라 하는 이 사람들이 등록을 하고 그래도 그 사람이 혹 빠질 때도 있겠지만 여게서나 어디서나 기도하게 되고 하는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한 말이 아니라 말이오. 하나님이 하신 말이기 때문에. 백 목사 하는 그까짓 거 천 마디 만 마디 하는 것 다 부인해 버려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라면 그게 문제라 그거요.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이 기도회를 작정하고 이래 하는 그것을 다른 지 교회서도, '뭐, 그거는 백 목사 목회는 백 목사 목회대로 그대로 하지 뭐' 하는 그 사람이 제가 양심을 써 가지고 보면, 고렇게 생각이 들어가면 반드시 설교가 은혜가 없을 것이요 고렇게 생각이 되면 교인들이 떨어져 내려갈 것이요 교회가 내려갈 것이요, 이제 이 공회를 우리가 소중히 여기고 또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는 그 은혜의 기관을 소중히, 백 목사 귀중히여기는 것 아니오. 백 목사를 귀중하게 여기면 백 목사는 지금 그게 손해요. 귀중히 여기는 것은 백 목사를 죽이는 일이 돼. '너희들은 나에게 사망을 가지고 향하고 나는 너희에게 생명으로 향한다'는 그것입니다. 이래서, 그러면 설교가 잘 될 것이고. 교회가 부흥이 될 것이고. 자기 마음이 안정이 될 것이고, 그게 삐뚤어지면 설교도 잘 안 되고 교회도 부흥이 잘 안 될 것입니다. 왜? 그것이 뭐이냐? 하나님은 주권자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지만 백 목사나 우리 총공회는 사람이 모인 것인데, 하나님이 하셔서 한 것이지만, 그게 무슨 권능이 있어 그런 게 아니라 그 제 자체가 변질이 됐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 변질적인 상대가 되고, 그 자체가 바로 원질로, 원질로 이렇게 성화됐으면 하나님이 하시는 그 역사를 귀중히 여겨서 자기가 존대하게 되고 그와 대립이 되지 않는다 그말이오. 그러므로 그것도 잘 알아서, 어제 우리 발표하는 것 보니까 이적 나타난 것, 표적 나타난 것이 얼마라 했지요? OOO목사, 얼마지? 백 육십 다섯 건인데 이 백 육십 다섯 건에 대해서 비웃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비웃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 '아, 하나님이 하셨으니' 놀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함께 하신다는 증거를 나타내셨기 때문에 한 마디 한 마디, 성경이 내나 하나님 말씀이지만 그 성경을 그대로 우리가 모를 때 소개해서 때문에 더 확신을 가지고서 담대히 세상을 발 아래 밟을 수 있는 그런 능력을 받는 사람은 또 받을 것이고 하니까 내나 한자리에 있지만 다릅니다.

박영기 조사님이 늘 말하기를 '한자리에 진흙 덩어리하고 초 덩어리 둘이 있으니까 다 같은 태양과 공기와 꼭 그 자리예 쐬우지만 진흙 덩어리는 땐땐하이 굳어져서 여물어지고 초 덩어리는 물신물신하이 녹아져 버리고 만다' 한자리에서 꼭 그와 같아. 히브리서 6장에 보면 고 한밭에 심어졌지만, 한밭에 심어지고 같은 우로를 받지만 까시 종자는 까시가 나고, 곡식, 채소는 채소가 된다고 한 그게 내나 박 영기 조사님의 비유한 거와 꼭 같은 성질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한 집회에, 뭐 그게 저거가, 본인들이 알 것이오. 신경통이라고 이 신경통이 아파서 이렇게 이래 했는데 신경통이 낫는다는 것, 약을 써서 낫는 게 아니라 집회에 이래 가 가지고서, 몇해 동안 자꾸 이거 약을 써도 안 되는데 이 신경통이 나았으면 그거 큰 것 아닙니까? 그것도 내나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이 와서 했다 그말이오. 또 눈이 딱 들어붙어 가지고 있었는데 벌어진 그것도 하나님이 하셨다 그거요. 자기에게 혈루증 병이 있었는데, 그 집회 온 양반. 얼마나, 혈루증 하면 날마다, 몇 해 동안을 고생을 하고 자꾸 애를 먹는데 그게 딱 그쳐졌으니까 그것도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이 하셨다 그말이오. 아. 고름이 출줄 나와 가지고 아무래도 병원에서도 안 되는데 고름이 딱 말랐으니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이 착수했다 하는 것이니까,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이 네개 손을 대고 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범하면 망하지. 하나님께 복종하면 홍하지. 이라니까, 같은 자리에 있어도 깨달음은 각각 다른 것입니다.

이러니까, 지금 여게서도 백 목사 하는 것은 반발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를 죽이는 것이오. OOO교회가 다른 것은 해도 그전에 주일 학교는 꼭 서부 교회 주일학교 하는 식을 안 따라오겠다고 발을 버퉜습니다. 그걸 몇 번이나 말해도 안 했습니다. 발을 버투고 '나는 내 식대로 한다' 했는데, 그거야 뭐 그래도 좋지만 고 지극히 적은 쓴뿌리가 들어 가지고서 나중에 그놈이 자꾸 커 가지고서 마지막에는 저리 따로 나가 버리고 말았다 그거요. 내가 이 말 하면 그 친척들이 여기 있기 때문에 은혜로 들으면 다행이지만 어떻게 들을지 모르는데 여러 대중을 위해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내가 그 말을 안 할 수가 없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옳은 것은 즉시 본받고 따라가야 됩니다.

이러니까, 이 기도회를 작정하고 이래 하는 것이 이것이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인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뭐 훌륭해서 그런 게 아니고 하나님이 이 기관에는 나를 세웠기 때문에 나를 통해서 당신이 지금 원 하시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말이오. 이 기도회를, 이거 뭐 구국 기도회니 하는 그런 걸 우리가 하는 거는 아니고, 기도회를 벌써 작정한 것이 몇 해 됐습니다. 하다가 그때, 하고 나서 그때 우리가 은혜를 많이 받고 아주 교회도 많이 부흥이 됐습니다. 그때 부흥된 부흥이 아직까지 회복이 안 됩니다, 장년반은 그때보다 좀 나아지지만 안됐다 그말이오.

그때 그걸 회복을 못 해요. 그렇게 하다가 그만 내가 병이 나는 그것으로서 그때 그 기도회가 중단돼 가지고서 내려갔었습니다. 또 이래 시작했는데. 시작해서 우리가 모두 기도했는데, 지금도 이거 끝나면 산으로 이렇게 모두, 들로 갈 것 아닙니까? 가는데, 거게서도 외식을 조심해야 됩니다. 거기 가 가지고, 형식으로만 갈 것이 아니라, 잘못하면 소풍하러도 가고 등산도 가고 운동도 가고. 사람 보기에는 다 같이 가는 것 같지만 하나님 보실 때에는 뭐 정확하게 판단한다 말이오. 가면 하나님을 만나고 오십시오.

하나님을 못 만나고 오면 자기 양심이라도 만나고 오십시오. 양심을 만나는 것은 자기가 현재 어떤 자라 하는 것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못 만나면.

영감을 못 만나면 양심을 만나도 만나고 와야 되지 그것도 못 만나고, 양심을 못 만났으면 율법을 만나도 만나고 와야 될 것이라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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