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에 그런 말 있지 않습니까?
어머니가 말 못하는 아이에게 대해서 하루 열 번 거짓말 하는 것.
그게 날 아는 척 해서 이렇게 한다 저렇게 한다 하면 듣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뽀얀 거짓말' 이라 합니다.
공연히 자기 주관이지 말도 아닌 소리를 한다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다른 사람이 듣지 못하는 그 아이의 말을 어머니는 다 듣습니다.
상 찌뿌리는 것 가지고 발표하는 것을 듣고 또 입술이 삐쭉거리는 것을 보고 발표하는 것을 듣고 아이의 사정을 관심을 늘 두고 있으니까 요럴 때는 요렇더라 저러 때는 저렇더라 다 듣는 말입니다.
(8801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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