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못을 박을 때마나 하나님은 대가리가 저 밑에 폭 들어가도록 만드시는 무서운 하나님이시라 생각
제가 거게서 남용을 했으면 남용을 했으면 하나님이 고 값을 치릅니다. 남용한 그것을 게워 내도록 남용한 것을 게워 내도록 하나님이 만듭니다. 또 인색을 하면 인색한 그것을 게워 내서 토해 내도록 기어코라도 하나님이 만드요. 또 자기가 지나치게 다른 사람에게 주어서 남 주는 게 안 좋냐 하는 그것도 지나치게 됐으면 반드시 고 값을 게워 내도록 제입으로 게워 냅니다. 게워 내서 자복을 하고 이 죄라 이 죄라 뭐 몇 번이나 내가 이 죄 값입니다. 이 죄 값입니다. 그렇게 회개를 하도록 하나님이 만드시는 하나님이요.
하나님은 어떻게 무서운 하나님인지, 내가 하나님을 이거 생각할 때에 못을 박으면서 내가 그래 생각해. 못을 박으면서 못을 박아 가지고서 이놈을 꺼꿀트려 가지고 꺼꾸로 꺼꿀트려 요래 박다가 꺼꾸로 꺼꿀트려 가지고 못대가리가 그 나무에 폭 꺼꾸로 폭 들어가도록 그래 가지고 하면서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시라. 못을 박으면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가집니다. 못을 오글트려 박을 때마다 하나님은 요렇게 꺼꾸로 꺼꿀트려서 딱 오글트려 가지고서 대가리가 저 밑에 폭 들어가도록 고렇게 만드시는 하나님이라. 무서운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은 복수의 하나님이십니다. 어떻게 복수가 강하신지. 뭐 어떻게 공변되게 보응을 시키시는 하나님인지. 그러기에 하나님을 무시한 거는 전부이 자기 무시한 것이요, 마지막에는 그거 다 갚다 보니까 늙어서 다 가련하게 되고 비참하게 되고 마는 것이 인생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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