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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헛일  
 

설명 : 좋아하는 거나 죄 짓는 거나 감사하는 거나 기도하는 거나 꼭 같이  멸망의 수평선 아래에서 있음을 한탄

그러면, 불행과 행복을 누가 만들었는가? 하나님이 다 만드셨다. 만드셨는데 불행은 첫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나왔고 행복은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나왔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놨다. 그 만드신 목적이 뭐인가? 만드신 목적은 2가지다. 2가지 뭐? 하나 뭐, OOO?,

그 예수 그래 믿어서는 다 헛일이야. 예수 그래 믿어서, 보면 좋아하는 것도 감사하는 것도 그게 다 탄식이라. 좋아하는 거나 감사하는 거나 죄 짓는 거나 꼭 같애 보면. 좋아하는 거나 죄 짓는 거나 감사하는 거나 기도하는 거나 꼭 같다 말이오. 내나 멸망의 수평선 아래에서 날 뛰고 있지 그 수평선을 멸망선을 위에 꿰뚫고 올라간 것이, 멸망선 이상의 것이 너무 적다 그말이오. 감사하고 뭐 은혜받아 날뛰는 것도 보면 허무하고, 왜? 이 진리를 자기가 캐닫지 안하면 뭐이 됩니까? 깨닫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어. 인간의 열심 그까짓 거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열심히 암만 해 봤자 그게 뭐 인간 열심이 한국 땅덩어리를 금덩어리를 만들겠소 한국 땅덩어리를 당장 바다를 만들겠소? 그까짓 거 몇 닢 푼치 안 돼 아,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에 없는 가운데 있게도 하고 있는 것 없게도 하고 이렇게 하셨는데 그 뭐 그런 노동력이 모자라서 예수 믿으라 하는 거 아니요. 하나님이 힘이 모자라 뭐 어찌해라 하는 거 아니라. 이거는 하나님이 하나님처럼 온전한 자를 만들기 위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온전한 자를 만드는 데는 어떻느그? 온전한 자를 만드는 데는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그분에게만 피동되면 온전한 자가 돼 버린다 그말이오. 하나님만 바라보고 그분에게만 피동되면 그만 온전한 자가 돼 버리요.

온전한 자가 대번 돼.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피동하면서 당신에게만 피동하고,―당신에게 피동되지 않는 다른 움직임이 마음의 움직임이나, 마음의 움직임이면 생각도 다 마음의 움직임인데 마음의 움직임이나 몸의 움직임에 하나님께 피동되는 그 외에는 아무 것도 자기가 하지 안하면 그만 그때부터 전부 하는 것은 완전이라, 하는 것은 완전인데. 그라다가 사람이 하나님만을 바라 보지 안하고 베드로가 물 위로 걸어 가다가 딱 엉뚱이같이 바람보고 물결 보고 하다가 빠져 들어간 것처럼 그거 있어 탈이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시작하고 난 다음에 요동치 안하고 하나님께 피동되는 것 시작해서 요동치 안하고 요 2가지만 계속이 되면 그때 부텀은 행동하는 것은 전부이 하나님과 꼭 같습니다. 다 온전하고 거룩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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