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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잎으로 태평양 바다를  
 

설명 : 하나님 외에 딴 것 의지하는 사람은 나무잎 하나로 태평양 바다를 건너려고 하는 사람보다 어리석음


그러니까, 우리가 요것을 알고 요 외에 다른 방편을 쓰면 안 돼. 이렇게 하나님께서 조직을 딱 해 놓고 이래 가지고 있는데 어리석게 제가 하나님 외에 딴 걸 바라봐 가지고 그게 서겠습니까? 하나님께 피동하지 안하고 엉뚱한 피동해서 제 꾀로 가지고 해 가지고 그게 서겠습니까? 망할 수 밖에 없는 거라 말이오.

어디다가 어디다가 감히, 태평양 바다에 나무 잎사귀 나무 잎 하나를 타고 태평양 바다를 건너 갈라고 하는 그 자보다도 더 어리석다 그말이오. 어디라고 여게 하나님 외에 딴것 의지하고 땃것에게 복종해 가지고 뭣을 행복을 보겠다고 모든 불행을 벗겠다고 이거는 절대 안 되는 겁니다.

이러니까, 요런 것을 확고 부동적인 지식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돼요. 이러니까 아무리 그 사람이 어디까지 올라갔다 할지라도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께만 복종하지 안하면 불쌍한 사람이라 이렇게 볼 줄 알아야 되고 가련한 사람이라 그래 알아야 되지. 그것을 좋아하고 부러워해서 나가는 사람을 그 사람을 가리켜서 음행의 포도주 취했다, 이 포도주 마시고 음행한다 그렇게 말했어.

(8406096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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