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백목사님 백내장  
 

설명 : 백내장 낫게 해 달라고 기도했으나 낫지 못함. 백목사님이 낫게 하시는게 아니라
        주님이 낫게 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함


백목사는 양쪽 눈에 백내장이 있지만 백내장 내가 낫게 해 달 라고 내가 기도를 몇 번 해도 백내장 하나도 낫지 않습니다. 더 하지도 덜 하지도 안하고 고대로 백내장 있습니다. 나 얼마 동안 안 아프고 한 칠팔 년 되었기 때문에 아마 하나님이 낮아주셨는가 이래서 한 서너 달 전에 병원에 가 가지고 눈썹 뽑으러 가 가지고 말하기를 '백내장이 어찌 됐습니까?' 이라니까 나는 아마 다 낮게 해 줬지 싶어서 물으니까 '아, 백내장이 그대로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뭐 더 하지 안하고 꼭 변동 없이 그대로 있습니다' 이렇게 말합디다.

내가 낫우면 그만 내 눈에 병 낫지.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주님이 하신다는 것, 왜 주님이 하신 것을 왜 부끄러워하고 주님이 하신 것을 왜 미워하고 주님이 하신 것을 왜 사기하고 주님이 하신 것을 왜 훼방합니까?
네 믿음이 너에게, 그 본인이 주님을 믿으니까 되는 것인데 나도 믿어 가지고 그 인간병을 고쳐야 되겠다 하는 이런 생각을 가지지 안 하고 자꾸 무엇 때문에 대적해서 모세를 대적하고, 그 고라가 모세 대적 하다가 땅 속에 그 백 오십 이 명이 전부 몰사한 것처럼 그런 꼴을 당할라고 자꾸 하나님의 복음 운동을 훼방을 하고 그 짓을 합니까 하기를? 인간이 무엇입니까? 그까짓 것 팩 틀면 그만입니다.

내가 만일 병이 전부이 다 낫아 가지고 이렇게 하면 '내가 믿음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권능을 받아 가지고 내 권능으로 낫게 한 것이라.' 이렇게 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게 대해서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눈에 눈물이 나서 자꾸 한 시간에 몇 번이나 닦지만 눈 이걸 거둬 주지 않습니다. 또 눈썹이 동광을 갉아서 자꾸 눈물이 나오지만 눈썹 이것도 그만 휘딱 뒤비트리면 될 건데 병원에서 '그거 수술하면 됩니다.' 휘딱 뒤비트리면 되는데 그것도 안 뒤히트려 주십니다. 왜? 나는 안 낫게 해 주시는 것이 당신에게 그거 낫게 해 주시면 내가 잘못하면 교만해 가지고 내가 낫운 것같이 할까 싶어서 내게는 하나님이 낫우지 안하니까 뭐 내가 낫우게 했다 그런 소리는 천부당 만부당 할 수 없도록 딱 만들어 놨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손해 보지 않게 단단하게 일을 그렇게 하십니다. 반석같이 일을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85060202)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