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병  
 

설명 :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가 잘못 됐을 때에 그 값으로 온 것

병은 뭣인고 하니 세 가지 병이오. 고기덩어리의 병도 세 가지 병이요 마음의 병도 세 가지 병이요. 영의 연약성도 세 가지 문제요, 또 영의 연약한 것 세 가지 문제라는 것은 영이 자기가 가진 심신, 마음과 몸이 악령 과 악성과 악습에게 완전히 관계를 끊도록 하지 못한 것이 영의 무능성이라 그 말이오. 이러니까, 그게 다 한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영이 힘을 얻어서 약한 영이 강건해지는 것도 주님의 보배피 공로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강건해지는 것이요, 또 마음이 치료되는 것도, 마음이 치료돼서 고침을 받는 것도 내나 피와 성령과 진리로 고침받는 것이요, 또 몸도 그러면 고침 받는 것이 뭐인가? 몸도 고침 받는 것이 피와 성령과 진리로 고침 받는 것이요, 피와 성령과 진리로 고침을 받으면 그 고기덩어리의 신체적 병, 눈이 어둡다든지 기운이 없다든지 무슨 몸의 쑤시는 병이나 허리 아픈 병이나 어떤 병이든지 그런 병 걸린 것 그런 것도 이제 한꺼번에 치료됩니다.

병이라는 것은 악마가 준 것이 병이요 또 인간들이 다 진리대로 살지 못하고 이리 치우치고 저리 치우치고 지나쳐서 병드는 것 과로 해 가지고 병드는 것도 그것도 다 병입니다. 저도 그걸 조절을 못 해 가지고 병이 잘 듭니다.

지금 양산동에서 뭐 그거 한다고 내가 암만 안 볼라 해도 안 돼서 하루종일 서서 돌아다니면서 일하는 것 이래 보고 하니까 참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랬는데, 그런 것이 다 조절 못 하니까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하고 나도 그러기를 아마 곧 이래 이 병날란가 자꾸 병이 나면 서도 또 보면 안 할 수 없고, 이래서, 이제까지는 한 것은 내가 하나 하나 시키지 않으면, 모두 다 잘하는 사람들이지만, 그 일은 생전 처음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 일을 시키지 안 할 수 없어서 그래 한 것인데 이제 저 할 일은 거의 다 했습니다. 이제는 말만하고 안 봐도 시키기만 하면 잘 할 수 있는 그렇게 됐습니다. 그런 것도 과로되지 안하도록 그것을 잘 조절해서 하는 그것이 진리대로 사는 것인데, 과로되는 그것도 부주의로 무능으로, 지혜가 없는 무지로 병든 것인 것입니다.

그러면 단단히 기억하기 쉽게 고기덩어리의 병도 세 가지, 또 고기덩어리가 눈 멀고 귀 어둡고 또 반신불수 되고 문둥이 된 그것도 다 이 세 가지 병, 이 세 가지 가 잘못돼 가지고 그 값으로 그것이 다 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징계를 준 것도 요 세 가지가 잘못 됐을 때에 징계로 준 것입니다.

(8506031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