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는 난해절의 참된 의미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에게 있는 모든 부패성을 발견해서 죽이게 되고. 또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의 원수가 정말 뭐인가 말씀 대로 행할려고 할 때에 내 원수가 나타납니다. 말씀대로 행할라고 할 때에 그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그 모든 것이 친구가 그러하고 친척이 그러하고 가장 사랑하는 집안 식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양심을 기를려고 살릴려고 하면 그게 들어서 방해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당장에 한 시간에 알게 될 거고 하루 동안에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원수가 네 집안 식구니라' 말씀했지만 원수가네 집안 식구리라는 이 말씀의 해석이 난 해절입니다. 이 절수의 해석이 난해절이다. 어찌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될 리가 있느냐 이래 가지고서 이렇게 잡탱이 말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서 행할라고 하면 자기에게는 원수가 누구인지를 알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나는 하루 성경을 몇 장을 봐야 되겠다' 하고 그것만 해도 성경 몇 장만 볼라고 해도 자기의 신앙 생활의 방해자가 누군지 알게 될 것입니다. 또 자기가 성경보고 양심대로 깨달은 그 양심대로 살라고 할 때에 양심대로 사는 그 생활을 방해하는 그 원수가 누구라는 걸 환하게 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성경 말씀을 우리가 지켜 행하는 소망이 어디 있는가? 행하는 것은 내 속에 파묻혀 있는 양심을 일으키고 양심을 살리고 양심을 길러서 이제는. 이 양심이 물욕도 네 이놈 눌릴 수 있고 정욕도 네 이놈 눌릴 수 있고 성욕도 네 이놈 눌릴 수가 있고 명예욕도 네 이놈 눌릴 수가 있고 권세욕도 네 이놈 눌릴 수가 있고 감정의 원수맺는 것도 네 이놈 눌릴 수가 있고 오기도 눌릴 수가 있고 교만도 눌릴 수가 있고 이렇게 이 양심이 자기 마음에 있는 온갖 그 기관과 요소 들을 눌러서 꺾을 수 있고 그렇게 해서 양심을 찾고 보호하고 기르면 양심을 찾고 보호하고 기르면 거게서 양심보다 더 깨끗한, 양심보다 깨끗한 양심이 가책을 받는, 양심이 머리를 숙이는, 양심이 양심이 회개를 하는 양심이 회개하는 양심보다 더 깨끗한 성신의 감화 감동이 우리에게 옵니다.
(840610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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